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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181
17981
하얀님// 기사 봤습니다. 좀 쉬셔도 되죠. 16.06.10
해색주
17980
엄청 바쁘게 일하다 잘 마치니 늘어지네요... 이럴 때 건강이 나빠지는 수가 있죠. 16.06.10
하얀강아지
17979
16.06.10
하얀강아지
17978
서피스프로2인가요 ? 16.06.10
바보준용군
17977
아아, 10인치 태블릿에 갑자기 꽂혔습니다. 그것도 윈도우로 말이죠. 16.06.10
해색주
17976
-_- 격주라도 쉬게 해주면 땡큐인 회사 아닌가요 ㄷ ㄷ 쉬게 해줘도 집에서 일해야 하등데 16.06.09
바보준용군
17975
백수가 널리고 널렸다지만... 사람 구하기 참 힘드네요. 적은 월급도 아닌데, 저희기 아직 격주 주5일이다 보니 지원조차도 안 합니다. 지원자 대부분이 주5일 하는지부터 물어보더군요. 16.06.09
Pooh
17974
갑자기 해외출장 잡혔네요 홍콩 가서 심천 찍고 싱가폴. 것두 배타고. ㅠㅠ 16.06.09
jinnie
17973
정정 합니다 못뽑는게 아니라 안뽑는 거 맞죠-_- 간단한 사무 보조는 제발로 무료봉사 하러 들어오는 인턴시키면 되고 돈안되는 일은 하청 주면 되고 일많으면 직원들 야근 시키면 되고 그런것 이죠 -_- 16.06.08
바보준용군
17972
사람은 못 뽑음... 도 있지만, '안 뽑음'도 꽤 되죠.. .! --) 16.06.08
별날다
17971
야근 -> 일이 너무 많아서 추가로 퇴근치 못하고 해야 하는 업무 그러나 실제로 야근 오더가 늦게오거나(그럼 그러려니 하고) 과도한 업무로 인해 그냥 하는 일 -_-( 그러면서 사람은 못뽑음) 16.06.08
바보준용군
17970
야근...어떤 단어의 정의일까요 ? // 이런 이야기를 들어보고 싶네요. 역설적 표현입니다. 16.06.08
맑은하늘
17969
ㅎㅎㅎㅎ 최근에 저는 땡~~~!!! 하고 갑니다.... (밥 먹으러... -_-; ) 16.06.08
하뷔
17968
저도 밤 10시 전에 퇴근하는 것은 한 달에 한 두번 될까말까 라는...ㅠ.ㅠ 16.06.08
별날다
17967
우울합니다....화장실 변기 와 연결된 호스가 삭아서 깨졌습니다 -_- 내일 아침에 찰물점 문열자마자 호스 사러 가야겠어요 16.06.08
바보준용군
17966
전 몇년전에 LG폰에 엄청 데인 적이 있어서 쳐다도 안봅니다... 16.06.07
인포넷
17965
대체 LG폰은 왜 그런걸까요? 만드는 어플마다 호환성에 문제가 있습니다. 16.06.07
星夜舞人
17964
드뎌 군대얘기에서 더 심각한 야근 얘기로.. 지금도 근무중. ㅠㅜ 16.06.07
왕초보
17963
12시간 근무 후 퇴근, 씻고 2시간 잔 뒤 다시 출근. 16.06.06
하얀강아지
17962
야근야근 열매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철야 열매와 주마 반납 열매도 있지요 -_- 자매품 주마 자택 근무 열매도 있답니다 16.06.06
바보준용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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