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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3,047
22987
오늘은 미세먼지로 인하여 강아지 산책도 못 나가고.. 사람이나 개나 우울한 하루 입니다..ㅠㅠ 코로나에도 개 산책은 포기 못했는데.. 20.05.14
아람이아빠
22986
올해 제주도 수국 보러 가는 것은 일찍이 포기 했고.. 회사 안 가고 놀때 여행 갈려던 계획이 이렇게 허무하게 무너지는군요. 20.05.14
아람이아빠
22985
지인과 부산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데.. 계속 터지는 집단 감염 사태로 연기를.. 20.05.14
아람이아빠
22984
저도 아이폰8 쓰고 있지만 일년더 버텨 볼려고요 20.05.14
바보준용군
22983
샤오미 포코폰 F1이 40만원대에 스냅드래곤845을 사용하고 가성비로 나왔는데... F2 Pro라고 신제품이 나왔는데, 스냅드래곤855를 쓰고 사양이 좋아지긴 했는데... 60만원대부터 시작이라 가성비는 확 떨어지는 듯 하네요. F2를 기대했었는데... 20.05.14
수퍼소닉
22982
이 와중에 딴 글 하나.... 지금도 아이폰 SE를 사용하고 있는데 은근 2020 SE를 기다리고 있는 중이었습니다. 그런데 12가 참 마음 흔들리게 하는 디자인이네요. 뭐 세계의 시계가 느리게 가고 있는데 6개월 더 버텨볼까 고민이 됩니다. 20.05.14
푸른들이
22981
달고나 커피, 기계로 만들거나 사먹는 거라고 알고 있습니다.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20.05.14
나도조국
22980
경찰까지 한편인듯 보이는 글도 있군요. 우리나라 썩은 곳에 경찰 안 낀 곳은 검찰밖에 없다고 하더니. (검찰은 더 썩어서 경찰이 가까이 안한다고) 20.05.14
나도조국
22979
재택근무중 할짓도 없고 달고나 커피 만드는 중입니다 암생각없이 휘젖고있습니다 ㅋ 20.05.13
jinnie
22978
정말 웃기는건 해당 거주구 (강남포함) 사는데 불편함 없을정도의 단독주택 살돈 없어서 공동주택 상면서 저짓거리하는게 전 참 웃기네요 20.05.13
바보준용군
22977
일언반구도차 할권리가 없음에도 이래라 저래라 하는것 자체가 자격조차 없겠죠.대부분 경비업이니 청소업에 종사하는 노인들은 경제적으로 굉장히 취약하기 때문에 참고 있는거 뿐입니다 . 이렇ㄱ 생각하면 되겠네요 부모님이 아파트 경비 하신다 라고 할때 창피 하게 받아드맂 이노을 사람 몇이나 있겠어요 20.05.13
바보준용군
22976
정확히 말하면 경비원 입니다 아파트 주민의 편의를 봐주기 위함이 아닌 경비업에 정사라는 직종이어야 하는데 그간 경비원들의 처우가 개판이었던겁니다 본업무에만 정사해여하는사람들에게 이것저것 직간접적으로 부려먹는 이간들도 문제고 인식도 문제죠 정중히 개인적인 부탁을 한다해도 그들에게는 업무로 받아들일수 밖에 없는거죠 대표적으로 분리수거 지원과 택배 대리 수령 이겠죠 끝도 없이 많겠지만 그저 관리사무소를 통해 임금을 받을뿐인데 거주민이 그들에게 인언빈 20.05.13
바보준용군
22975
(사실 경비하시는 분들이 아파트 생활을 편하게 도와주시는 분들이라 고마운 건데...) 그렇게 무시하는 걸 보니, 본인보다 잘 사는 사람이 본인을 무시해도 된다는 거겠죠? 그렇게 무시당하면 저런 놈은 갑질이라고 난리를 치겠죠? 무시해도 될만한 사람은 없는데 말이죠. 물론 미래XX당의 무리와 조X빈 같은 인간 이하의 잡 것들은 무시해도 싸지만요. 20.05.13
수퍼소닉
22974
경비 아저씨? 경비원? 어느 호칭이 적당할지 모르겠는데... 갑질한 그 놈... 정말 면상 보고 따귀를 한 대 때려주고 싶더군요. 이미 이름, 나이, 보유차량, 주소 (아파트 동, 호)까지 모두 밝혀졌더군요. 주민등록번호도 맘만 먹으면 벌써 털렸을지도 모르겠지만... 꼴랑 관리비 몇 만원 내고 그렇게 갑질을 하고 싶을까요? 머슴이라는 단어를 서슴없이 쓰는 걸 보니... 자기보다 못 사는 사람에게 (사실 경비하시는 분들이 아파트 생활을 편하게 도 20.05.13
수퍼소닉
22973
안마의자 펼쳐 두고 강의 보고 있습니다 쵝오 네요 -_- 20.05.11
바보준용군
22972
두달만 잘 참으면 종식할 수 있었는데 다시 3월로 회귀했네요. 이번엔 신천지보다 잡기가 더 어려울 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강력한 법적 조치가 필요한데 새누리 것들이 찝적거리지 못하는 다음 국회는 5월30일부터 시작이네요. 20.05.11
나도조국
22971
개학은 또 물 건너 갈 분위기네요ㅠㅠㅠ 20.05.10
앙겔로스
22970
이미 예견된일이죠 혈기 넘치는 젊은이들 점염병보다 마시고 춤추고 이성 만나서 즐겁게 노는???게 더좋은걸요 클럽이나 헌팅 포차가면 줄 길게 늘어져 있는데요 뭘 나라에서 강제하는외엔 답이 없습니다 20.05.09
바보준용군
22969
어느 고양이 유튜버는 하루 밤사이에 구독자가 50만에서 29만까지 떨어졌네요.. 뉴스에 나온 유튜버...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히는 기분이 이럴거에요.. 20.05.09
아람이아빠
22968
많은 사람들이 사회적 거리 두기에 동참을 해도... 한 두 마리 미꾸라지 때문에... 참..씁슬하네요.. 20.05.09
아람이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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