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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282
16662
전 54,793케퍽이네요... 15.07.02
인포넷
16661
산신령님. 100만점 하셔야죠 ! 분발해주셔용 15.07.02
맑은하늘
16660
전 아직 10만점도 안되었는데요 뭐.. 왕초보님은 10만점 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15.07.01
星夜舞人
16659
3만점이 넘을까 무서워서 출췍을 몇달간 안했다가, 요즘 며칠 다시 시작하니 점수가 쑥쑥~ 자랍니다. 오늘자 제 점수는요~~~ 28,828점~~~~ 15.07.01
산신령
16658
블랙베리 9780을 메인폰으로 쓸까 고민 중. 뒤떨어진 스마트폰 혹은 멋진 피처폰... 15.07.01
하얀강아지
16657
오늘 새벽까지 술 진탕마시고 아침에 중국이랑 대판했네요. -_-~~ 결국 그러니까 되네요. 15.06.30
星夜舞人
16656
아~ 서울은 일요일날 갔다왔어요. 그래서 주말에 좀 쉬어야 하는데 그냥 2주치 피곤이 그저 쌓여있는 느낌이네요 ^^ 15.06.30
푸른들이
16655
푸른들이님. 안전 운전하시길... 15.06.29
맑은하늘
16654
화이팅 15.06.29
맑은하늘
16653
KTX로 이동을 생각하다가 결국 자가용으로 강남 들어갔다가 자가용으로 그냥 나오는 동선이 되었습니다. 당일치기 서울 나들이... 꽤 피곤하네요. ㅡㅡ; 15.06.29
푸른들이
16652
위메프에서 샤오미 블투스피커 샀어요. 언제 오려나 두근두근 입니다. ^^ 15.06.29
judy
16651
6명 너무 심하네요. 인천에서도 제철회사에서 얼마전 사망사고가 있었답니다. 생산효율보다. 안전제일을 생각하는 문화가. 사회가 되야합니다. 15.06.28
맑은하늘
16650
안전제일입니다. 유가족에게 위로가 있기를 바랍니다. ㅜ.ㅜ 15.06.28
맑은하늘
16649
벌써 몇 명째인지... 직장생활 십여년에 퇴사가 아닌 사망으로 떠나간 동료가 6명이 넘었네요. 정말 사소한 것으로 인해 떠나가네요. ㅠ_ㅠ 15.06.27
맑은샛별
16648
내일 대전에서 번개 하기로 했습니다. 혹시 관심있으신 분들은 저한테 쪽지 남겨주세요. 크크크 15.06.27
星夜舞人
16647
날이 좋네요 ~~~ 길은 막히고..ㅎㅎ 15.06.27
맑은하늘
16646
하늘 정말 맑아요^^ 15.06.27
즐거운하루
16645
정말 앉아 있기 실쿤요. 먼 핑계로다가 도망갈까 엄청 고민 중... 15.06.26
하뷔
16644
일은 하기싫고 문서는 산더미같고 거기에 또 밀려드는 일은 많고 귀찮네요... 15.06.26
星夜舞人
16643
가뭄도 가뭄이지만 이번 비로 메르스도 씻어갔으면 합니다. 걸린 분들도 툴툴 털고 일어나시고, 돌아가신 분들 가족들도 고통에서 헤어나오시길 바랍니다. 15.06.26
왕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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