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글은 필요 없다! 한 줄이면 충분하다! [예전 한줄메모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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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181
15661
출첵 5등.. 한줄메모 첵 14.09.25
맑은하늘
15660
베가 시크릿 업으로 번이했네요. 케이스는 아라소 플립 추천입니다. 14.09.24
맑은하늘
15659
오늘 비가 많이 온다는데 아직 서울은 비 안오네요... 14.09.24
흠냐
15658
호주에서는 사람들이 툭하면 주고 받는 게 초콜렛입니다. 고맙다고 주고 받고, 무슨 날이라 주고 받고, 작별할 때 주고 받고 그러다보니, 덕분에 여기저기서 얻어먹네요. 그러니 다들 살이 찌지! 14.09.23
최강산왕
15657
생일과 결혼기념일 두 분 모두 축하드립니다. 14.09.23
하뷔
15656
성야무인님 생신축하드립니다. 전 오늘이 결혼기념일 입니다^^ 14.09.23
퍼플레인
15655
오늘 생일이긴 합니다만 흠 바빠요.. 14.09.23
星夜舞人
15654
15653번 메모는 15652번 바로뒤에 연결됩니다. 끊어지네요. 이렇게라도 '논의'를 지속시켜주시는 카라멜마늘님 감사합니다. 맥을 제대로 짚어주시는 호파더님 감사합니다. 14.09.23
왕초보
15653
을 수도 있지만. 이미 더이상 구조한다는 희망은 멀리 사라진 지금, 논점은 몇분을 더 구조할 수 있었느냐가 아니고, 지금도 계속 자행되고 있는 진실감추기 입니다. 그 너머에 뭐가 있길래 수백명의 꿈많은 우리 아이들 목숨보다 소중하단 말인가요 ? 14.09.23
왕초보
15652
자신들의 잘못은 인정하지 않는 사람들 -- 정권 ? 맞습니다.;;; 해경보고 들어가는 순간 죽는 바다 -- 들어가는 순간 죽는 바다는 있지도 않지만 (무슨 피라냐가 꽉 찬 바다인가요 ?) 세월호에 해경 보트가 처음 도착하고 최소 두시간 정도는 구조할 시간이 있었습니다. 300명에 두시간이면 결코 짧은 시간이 아닙니다. 처음 예상대로 전원 무사 구조가 충분히 가능했지요. 물론 실제론 배가 기울면서 넘어져 나온 가구들때문에 몇분은 구조가 불가능 했 14.09.23
왕초보
15651
희망찬 하루 되시길.. 14.09.23
맑은하늘
15650
역시 마우스는 로지텍아니면ms것이 좋네요! 마트에서 산 키보드살때 같이 딸려온 녀석은 내다 버렸습니다. 캬~ 야들야들한 손맛 >.< 14.09.22
미케니컬
15649
카라멜마늘 // 이게 말인지 막걸리인지.. 당췌 무엇을 말하고 싶은겁니까? 자게에 글쓰시면 답변달아 드리오리다. 14.09.22
멋쟁이호파더
15648
카라멜마늘 // 하고싶은 이야기가 있으면 정식으로 자유게시판에 쓰세요. 그런 배짱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전혀다른 사안을 가지고 꾸준히도 쓰시는 군요. 14.09.22
멋쟁이호파더
15647
아... 이곳이 많이 변했어요. 깔끔해져서 보기 좋아요. 14.09.22
요이
15646
오늘도 제발 무사히 아무일도 없이 지나갔으면 합니다.제발요. T_T~~ 14.09.22
星夜舞人
15645
자신들의 잘못은 인정하지 않는 사람들이 해경보고 들어가는순간 죽는 바다로 들어가라 한건가요? 14.09.21
카라멜마늘
15644
통영 집에 갈려다가 부산 잠시 머물고 있습니다.. ㅋㅋ 필리핀 음식이 먹고싶어 검색했는데 .... 이거 찾긴 했는데 베스트가 아니군요 ㅋㅋ;; 갈까 말까 심히 고민됨... ㅋㅋ 14.09.20
jinnie
15643
팻기어 14.09.20
동기.
15642
51번째 출첵이네요 ! 오늘 마무리 3분전.. 14.09.19
맑은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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