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글은 필요 없다! 한 줄이면 충분하다! [예전 한줄메모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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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181
15581
예정에 없던 주말 근무....대타로 뛰고 있는 중. ㅡㅡ; 14.08.30
푸른들이
15580
하얀강아지님 가까운 미술관이라 함은 시립? 14.08.30
푸른들이
15579
화창한 주말 잘 보내세영 ^&^/ 14.08.30
다이버몰
15578
삼성 서비스 센터 또 빡치게 만드네요 번들이어폰 단선은 아니고 비닐이 자꾸 밀려서 플러그 쪽이 약간 찢어져서 바꾸러 갔더니 교환불가 6개월도 안됐는데 ㅠ_ㅠ 이어버드때 문제를 그대로 가지고 있으면서 개량도 안하면서 ㅠ_ㅠ "이어폰 모시고 다니셔야" ㅠ_ㅠ 너무하네요 .. 다시 아이폰으로 넘어가야겠어욧 ㅠ_ㅠ 14.08.30
jinnie
15577
날씨 화창. 아이들 데리고 가까운 미술관이나 다녀와야겠어요. 14.08.30
하얀강아지
15576
역시 한줄메모의 매력은 마성의 낙장불입!!! 14.08.29
초현기계
15575
번개 구경하며 산책 중입니다 비는 안오는데요 우산은 없습니다 14.08.29
초현기계
15574
우왕 마른 하늘이 번쩍거리고 있네요 번개 구경 하며 산책중입니다 14.08.29
초현기계
15573
아 체력이 딸리고 있습니다. 흑흑 밥이라도 챙겨 먹어야 하는데 시간때문에 3분만에 식사끝내고 달려가고 있는중입니다. 14.08.29
星夜舞人
15572
80년대 마지막 학번으로, 최루탄... 민중... 흉내만, 관심만 가졌던것 같네요... 어서 어서, 살기좋은 세상이 왔으면 하는 바람이네요. 14.08.29
맑은하늘
15571
우리는 대한의 광복군~~ 퐁스님의 반주에 맞춰, 힘차게 불러보고 싶네요... 14.08.29
맑은하늘
15570
구름과 나, 나 어떡해.. 그대로 그렇게.. 새벽에 불렀네요 ㅎ 14.08.29
맑은하늘
15569
kpug 번개도 가끔.. 자주 하여 보아요 ^^. 14.08.29
맑은하늘
15568
90년대 민중 가요 중에 하나였던 뭉게 구름이 지금은 청소년 권장 가요 아닌가요?? 14.08.29
산신령
15567
Combat Hospital~! 괜츈하네요. 14.08.29
하뷔
15566
오늘 갑자기 왜이리 또 더워지나요 ㄷㄷㄷ 14.08.28
공명
15565
아니예요. 현지의 깡소주급 술을 먹지요. 진짜 소주가 땡깁니다. 14.08.28
왕초보
15564
왕초보님 비싼 수입 술 드셨군요.. 14.08.28
푸른들이
15563
그날은 오지 않았고.. 무슨 개소리냐 싶으시다면.. 그냥 어느 늙은이가, 깡소주나 한잔 목에 걸치고 하는 넉두리라고 생각하고 넘어가 주시길. 14.08.28
왕초보
15562
짤렸네요. 길이 제한이 있나보죠. 생각할 것이 많은 좋은 노래들도 참 많고.. 가슴은 아직 뜨겁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몸은 훌쩍 늙어버렸단 얘기를 적고 있었나 봅니다. 사람 사는 세상을 물려주지는 못할 것 같은 두려움. 87년 엄동설한에 맨손에 밀가루풀로 자보 붙이러 다닐땐, 사람 사는 세상을 당장이라도 만들 수 있을 줄 알았는데. 누구는 집 팔아서 뛰어들고, 그날이 오면 그날이 오면 이 좋은 노래 이젠 못 부를 날이 오겠지 했는데.. 아직도 14.08.28
왕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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