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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282
15602
얼마나 큰 사람이 될려고 이렇게 엄마아빠 속을 끓이는지.. 빨리 완쾌하길 바랍니다. 14.09.06
왕초보
15601
첫째가 응급실갔다 입원, 첫째 퇴원하니 둘째 입원, 퇴원하고 일주일만에 둘째 재입원이네요 ^^;;; 효도라고 보기엔 너무 자주아닐까요? 14.09.06
judy
15600
헉 며칠전에 응급실 간게 둘째였나요 ? 이게 효도인가요 ? 14.09.06
왕초보
15599
둘째 입원! 그덕에 시댁 친정 둘다 못가고 병실콕이네요. 14.09.05
judy
15598
talk8 14.09.05
돌퓨터
15597
제일 싫은 것 중 하나.. 사람 많은 마트 가거나 주말에 백화점 주차장 가기.. 오늘 마트 가야 하는군요 ㅠㅠ 24시간 마트 할때 정말 좋았는데.. 14.09.05
Pooh
15596
명절이 없어졌으면 하는 1인(늙은 총각..ㅡㅡ;) 14.09.05
Pooh
15595
좋은 추석 되세요. 14.09.05
왕초보
15594
세월호 등..마음아픈 일들이 많지만..그렇지만..행복한 한가위 되시길.. 14.09.05
맑은하늘
15593
추석연휴가 2일 남았습니다~~ ^0^ 14.09.03
정우성
15592
내려가는데 별로 걱정이 안되는 추석이네요. 14.09.03
星夜舞人
15591
적응이 안 되네... 아직도 물을 마시기 위해 냉장고 문을 열고 있으니... -_- 14.09.03
맑은샛별
15590
번들 이어폰 교체 완료.. 걍 바꿔 주는구만... 통영 이눔들..ㅠ_ㅠ 14.09.02
jinnie
15589
팔카오 오는군요ㅎㅎ 14.09.02
카푸
15588
국세환급금 통지서 나왔는데 3만원을 환급해 준다네요. T_T~~ 14.09.01
星夜舞人
15587
글을읽다보면 바쁘신거같습니다. (특히 성야무인님은 99.99% 확정인거같고요) 14.09.01
osam42
15586
새벽에 아들이 컹컹거리는 기침에 쌕쌕거리는 숨소리가;;; 응급실 다녀왔더니 온 식구 늦잠이네요 ^^;; 다행히 집에 네블라이저가있어서 약처방받고 왔네요. ㅠㅠ 14.09.01
judy
15585
전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계속 일하니 1-2시간 남는 시간은 잠밖에 안잤습니다. 14.08.31
星夜舞人
15584
일요일은 항상 시간이 너무 빠르게 지나가네요... 14.08.31
카푸
15583
종로구 옥인동에 박노수미술관 생겼어요. 구립이고 화가가 살던 집을 사후기증받아 세운... 14.08.31
하얀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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