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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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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505 하니 왠지 문득 바멍똥모님 생각이. (생각해 보면 그 이쁘게 도색한 팜은 m515 였던듯) 14.08.19
왕초보
15526
오늘부터는 좀 쉬려나 했는데... 여전히 야근이군요; 14.08.18
zegal
15525
어딘가에서 읽었는데, 이직의 사유 1번. 배울 게 없거나 능력 향상의 기회가 주어지지 않을 때 14.08.18
하뷔
15524
아흙~ 또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되었네요. 여전히 출근 할려니 짜증나는군요. 14.08.18
하뷔
15523
kpug 오랜만에 들어와서 다시 가입했어요~ 예전에 m505 쓸 때 가입했는데 많이 바뀌었네요^^ 14.08.17
카푸
15522
언제 음주가무 하고 차를 두고 와서 차 가지러 갔는데.. 차 열쇠 안 가지고 왔네요. ㅠㅠ 14.08.16
Pooh
15521
남들 3일 연휴인데 하루만 쉽니다 화이팅 14.08.15
포츠맨
15520
으 기분 이상해요 기운도 없고 의욕도 떨어지고 머리는 무겁고 14.08.15
미케니컬
15519
명량.... 보고왔습니다. 간만에 와이프랑 데이또~~~ (근데 막상 다 보고 나와서 뭘 봤는지 기억이 잘.... ) 14.08.14
하뷔
15518
직원 20명이 예매에 도전하는 방법도 있다는..ㅡㅡ; 14.08.14
Pooh
15517
perseid 유성우 보셨어요 ? 14.08.14
왕초보
15516
핸펀 3대가 모두 통신사가 다르면 더 확률이 클 수도. 14.08.14
왕초보
15515
이번 명절표는 핸드폰 3대, 노트북 2대로 성공했네요. 동시에 대기걸어놓고 먼저접속되는순서대로 끊으니 성공확률이 높더군요 ^^; 14.08.13
judy
15514
괜히 카메라에 뽐뿌 받아서... 장바구니에 담아 놓고 결제 버튼 눌렀다가 취소 했다가...ㅠㅠ 14.08.13
Pooh
15513
추석 예매 하지 않아도 되는게 ..... 씁쓸하네요. 14.08.13
하뷔
15512
야근후 출근이라 찌뿌둥 하네요 14.08.13
포츠맨
15511
아우~ 출근하기 시로~! 14.08.12
하뷔
15510
잠 못 이루고 뒤척이는 중. 밤에 잠시 사무실 다녀온 탓인지... 14.08.12
하얀강아지
15509
쩝, 보기 싫긴 하네요. "민주주의란?" 부터 좀 읽어보셨으면~ 14.08.11
김강욱
15508
이게 글인지, 말인지, 생각인지, 된장인지, 뭘쓰고 있는건지, 알기나 하는건지 말입니다... 에혀.. ㅡ.ㅡ;; 14.08.11
멋쟁이호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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