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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181
15461
항상 선거끝나면 나오는 말이 "부정선거""이민"이런말이 나오는데 역시나 어김없이 다들 나오는군요 14.07.31
카라멜마늘
15460
유신 2기라니요. 유신 본당인데. 14.07.31
왕초보
15459
이민을 고민해야겠어요. 아, 유신2기의 나라라니... 14.07.31
하얀강아지
15458
똘아이 엔지니어가 딴지거는 바람에 모든 검사 캔슬. 손가락질을 하며 무시하길래 받아버혔더니 그 파트에서 아웃 됐네요 속이 시~~~원하네요 ㅋㅋ. 근데 우 회사에서는 커버해주는 사람이 없어 슬프네요. " 폭풍이 몰아치는데 우산이 없네요. 폭풍이 오면 잠시 쉬어가는 것두 " 14.07.30
jinnie
15457
휴가중입니다.. 지금은 경주... 그런데 내려가는 날인 2일에 태풍영향으로 배가 취소될 가능성이 크다네요 ㅡㅡ 14.07.30
섬나라
15456
인간의 욕망은 끝이없군요.. 강남4구 , 예산폭탄 만쉐이~~ 뭐 나만 부자된다면야... @.@;; 14.07.30
멋쟁이호파더
15455
이번 재선거에서는 승패가 확실히 보이는것 같군요. 그만큼 더이상 국민들이 그 사건에 진상을 파악하기보다는 먹고살기에 신경쓴다는것이 나오죠. 14.07.30
카라멜마늘
15454
꽃청춘 시리즈도 기대 됩니다. ^^ 14.07.30
Pooh
15453
주말에 아들과 와이프 장시간 집을 비우는 동안 꽃보다 할배 + 꽃보다 누나 정주행.... 역시 나피디와 이 작가 .... 예능이지만 세밀한 디테일은... 잘 만든다는 소리가 안나올수가 엄더군요. 14.07.30
하뷔
15452
돈은 얼마안되는게 어찌... 이리 사건/사고/챙겨야 할 것이 많은지 원... 14.07.29
하뷔
15451
드디어 지리하던 플젝 완료보고를 작성하네요. 하반기에는 좀 조용히 지냈으면~ 14.07.29
하뷔
15450
어디나 시작은 힘듭니다. 그렇지만 나중에 돌아보면 힘들때가 좋았답니다. 토닥토닥. 14.07.29
왕초보
15449
아오.....신입이라 힘듭니다.^^; 14.07.29
추억실종
15448
ray 쓰다가 g3로 갈아타면 적응이 될까요? 14.07.28
하얀강아지
15447
중복이라는데 대구는 너무 시원합니다. 어제 밤에는 선풍키 틀어 놓고 자다가 추워서 이불 덥고 잤네요. 14.07.28
Pooh
15446
아침 출근길, 모바일에서, 이상하게 출첵과 한줄 메모 안되더라구요 14.07.28
맑은하늘
15445
1000케퍽 얼마 안 남았네요. 아자! 14.07.28
김명신
15444
우히힉~ 오늘도 땡땡이~ 14.07.28
하뷔
15443
오랜만에 고딩 친구들 만나네요.. 25년만에 보는 얼굴도 있구요 14.07.26
맑은하늘
15442
유태신님 생각보다 연식이. ^^ 14.07.26
왕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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