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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181
15401
젊은이 부러운 29살...ㅠㅠ 10년전에는 수원 대구 2시간도 안 걸렸는데..아이고 허리야.. 14.07.18
Pooh
15400
워~ 아까 부산 서면에 돌풍 비바람이 불어서 무시무시했어요. 가로수가 부러지고 물건이 막 날아 다니고... 14.07.18
로미
15399
두둥~~~~ 이번 주는 주말에 쉬겠군요.... OTL 14.07.18
하뷔
15398
불금불금불금불금불금불금불금불금불금불금불금불금 14.07.18
백군
15397
1000케퍽 목표로 오늘도 열심히........저의 제트워치 배터리에 기적이 일어나길... 14.07.18
김명신
15396
내일이 회사 마지막날입니다. 9년 차량 누적거리 11만키로.. 그런데 왜 섭섭하지가 않은지.. ^^ 14.07.18
섬나라
15395
말레이시아 항공 격추.. 우리나라 소방헬기 사고 포함..300명의 희생자분들 명복을 빕니다. 마음이 어지럽네요 14.07.18
맑은하늘
15394
노안 동안 해봤자.. 거기서 거기입니다. 젊음이 부러울뿐. 14.07.18
왕초보
15393
야근하고 들어와 갓난장이를 재우다 보니 자정이 훌쩍 넘는군요. 14.07.18
하얀강아지
15392
출첵 8등..감사.. 화이팅입니다 14.07.18
맑은하늘
15391
전 30대 초반까지만 해도 심부름으로 담배 사러 가도 민증 검사..술집 가도 민증 검사 ㅠㅜ 참 피곤한 일이였습니다 14.07.17
Pooh
15390
노안 얘기에 왜이리 찔리지 ㅡㅡ+ 14.07.17
섬나라
15389
저는 고 3때 학력고사 본 후에, 춘천 시내 닭갈비집에서 소주를 시키니 당연히 주시더군요. 몇테이블 떨어진 곳에 동문 1년 선배가 있었는데, 그곳에서 소주를 시키니, 학생들한테 팔수 없다며 거절 하시더군요. 14.07.17
산신령
15388
복실복실님.. 노안 인정입니다. ㄷㄷㄷㄷㄷ 14.07.17
산신령
15387
또다른 노안 실화 : 중학교때 교복입고 축구하다가 근처 부동산에서 물이나 한잔 얻어먹으려고 들어갔는데... 아저씨가 보시던 신문을 접으시고는 "매물보러 오셨어요??"하시고 무슨 파일철을 꺼내오더라구요... 14.07.16
복실복실해
15386
젊은 애들과 교육 듣는데...같은 또래인줄 안다는...띠동갑 넘는데 말이죠.ㅠㅜ 14.07.16
Pooh
15385
세월호 생존 학생들이 국회까지 걷고있다네요. 마음은 그들과 함께합니다. 14.07.16
맑은하늘
15384
토닥토닥 14.07.16
왕초보
15383
아주머니 되돌아 가시면서 "얼마나 고생을 했으면...."...그런말은 안들리게 멀찍이 떨어져서 해주세요.... 14.07.15
복실복실해
15382
케틀벨 직거래하려고 잠시 지하철 역 밖에 서있는데 아주머니 몇분이 오시더니 카드만들라고 .... 아주머니 저 올해 24입니다.... 14.07.15
복실복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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