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글은 필요 없다! 한 줄이면 충분하다! [예전 한줄메모 보기]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글수 25,181
15301
벙개~벙개~ 14.06.24
하뷔
15300
왕초보님. 한번 오세요..번개하게요 ㅎㅎ . 출장 힘드시겠습니다. 14.06.24
맑은하늘
15299
언제쯤이나 뵐지.. 14.06.24
왕초보
15298
네.. 포항입니다. 생각보다 오늘 일정은 일찍 끝났네요. 14.06.23
하뷔
15297
월요일 일 집중도 잘 안되고 시간이 안 가네요. 14.06.23
김명신
15296
이제 표는 구했고 날기만 하면 됩니다...fly fly "2 august" 근데 8월이 오긴하나 ㅠ_ㅠ 14.06.23
jinnie
15295
하뷔님 포항 오시는 건가요? 14.06.23
푸른들이
15294
왕초보님. 인천 안전히 스쳐가셨기를 바랍니다. 유익한 여행되시길.. 14.06.23
맑은하늘
15293
망할 2대0이라니 잘랍니다 자고 일어나면 바뀌어 있을꺼야! 14.06.23
미케니컬
15292
일요일 출근한 것도 짯응~ 인데 갑작스레 내일 출장가라네용.... 흐미.... 낼 저녁은 죽도 시장!! 14.06.23
하뷔
15291
오늘 집사람이 먹고 싶었던 꼽장어 실컷 먹여줬습니다 시켰을때 2인분정도가 양이 적어서 3인분을 시킬려고 했었는데 의외로 양이 많아서 괜찮더라구요. 14.06.22
星夜舞人
15290
길음역까지 가서 레노버 노트북 하나 사왔습니다. 깨끗하네요. 가격도 저렴하게 해주셨고요. 아범의 키감이 아직도 많이 남아 있네요. 내일은 요녀석 정리해볼랍니다. 14.06.21
대머리아자씨
15289
서울 강남에서 모~호텔 귀빈층에서 1박하고 왔어요. 역시 돈 많이 벌어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14.06.21
맑은샛별
15288
메인화면에 징계 공지 글 시효가 지났으니 이제 안보여도 되지 않을까요? ^^;;; 14.06.21
Alphonse
15287
종각에서는 비가 쏟아지다가 용산 지나가는데 여긴 땅에 물기하나 없네요 14.06.21
한솔
15286
인천을 스쳐지나가는 중입니다. ㅠㅜ 14.06.21
왕초보
15285
에공...날도 무더운 데 쉬엄쉬엄하세요 14.06.20
한솔
15284
ㅠㅠ 놀러 가는게 아니라는게 함정이죠 ㅠㅠ 14.06.20
박영민
15283
일본 놀러가고 싶어요 ㅠㅠ흑 14.06.20
한솔
15282
일본 다녀오겠습니다 ^^ 14.06.20
박영민

오늘:
8,097
어제:
22,540
전체:
19,925,4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