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글은 필요 없다! 한 줄이면 충분하다! [예전 한줄메모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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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181
15021
뉴스를 보면 가슴이 답답하고 먹먹하네요 14.04.28
졸린다옹
15020
이 한차례의 격동이 케퍽을 성장시키길 바랍니다.... 14.04.28
Recluse
15019
몇 시간 안봤더니 많은 일들이 벌어지고 벌써 회원정보가 안보이는 분들이 몇 분 계시네요. 조만간 돌아오시길 바랍니다. 14.04.28
하뷔
15018
이것 또한 지나가겠죠 14.04.28
박영민
15017
예전에도 사람 살던곳이었고, 지금도 여러 사람이 모여 살다보니, 이런 저런 잡음이 생기는거겠지요. 14.04.28
산신령
15016
글 하나 댓글 하나에 편이 갈리더니 감정 싸움이 되버린것 같네요. 14.04.28
Leshay
15015
그러게요... 예전이 그립네요... 14.04.28
인포넷
15014
확실히... 변하긴 했네요. 14.04.28
zegal
15013
올드비/뉴비는 문제만 생기면 튀어 나오네요. 금지어로 만들어버렸으면 합니다. 14.04.28
해색주
15012
iris님.. 저는 스님이 절을 떠나는데 반대합니다. 개선할것이 있다면, 그 절을 개선해야지요. 천천이 보자구요. 14.04.28
맑은하늘
15011
어제 글 가운데 다른건 상관이 없는데 난데없는 올드비 개객기론에 심각하게 충격을 받았습니다. 제가 KPUG에 갖고 있던 이상을 단번에 무너트리는 일이라서 제가 KPUG와 이제 관계를 정리해야 하는지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습니다. 14.04.28
iris
15010
월 말만 되면 이건 뭐 제가 빚쟁이 같은 느낌이 드네요. 오전에 메일보내서 점심먹고 자료 달라고하면 뭐 어쩌라는건지 원.... 이놈의 샐러리맨... 에구구구 14.04.28
하뷔
15009
무인님..힘내셔서 정리를.. 신령님...화이팅.....모든것은 세월호 나쁜넘들 때문........그 중 가장나빴던 것..실종자 가족..청와대 가는것 막은것.. 14.04.28
맑은하늘
15008
촌철활인// 한마디 혀로...사람을 살리다 14.04.28
맑은하늘
15007
비가 정말 간만에 엄청 오네요.. 시원해야 할텐데 우울한 느낌이군요 14.04.28
윤발이
15006
날씨도, 글도 모두 우중충 하네요. 비가 오려면 좀 더 시원하게 오던지..... 아~ 이것도 세월호때문에 안되는 구나..... 14.04.28
산신령
15005
왜용?? 14.04.28
꼬소
15004
아 죄송합니다. ㅡㅡ; 14.04.28
푸른들이
15003
꼬소 14.04.28
푸른들이
15002
여전히 홍콩갔다온 카탈로그 및 사진 조차 정리 못하고 있습니다. 으아아아~~ 시간이 부족해요 흑흑~~ 14.04.28
星夜舞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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