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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181
14981
착각하시는 듯 해서 이야기 드리는데, 저 올드 유저라고 텃세 부린거 없습니다. 저는 제 생각대로 행동 했을 뿐입니다.. 괜히 다른 사람 엮어서 들어가지 않았으면 하네요.. 14.04.27
꼬소
14980
헐~ 이번 사태에 최근 자주 뵙지 못하시던 눈에 익은 아이디 분들이 보이시네요. 즐거운 주말 마무리하시길 바랍니다. 14.04.27
하뷔
14979
XE가 페이지 로딩을 실패했다고 보고하고 사이트가 잠시 리퀘스트를 처리하지 못하는 것 같던데, 서버 이상없나요? 14.04.27
가영성채아빠
14978
뭔가 일이 있었던것 같지만, 무슨일인지 모르겠으니까 그냥 잠자코 있어야겠다 14.04.27
신사
14977
방금 전통혼례보고 오는 길입니다. 외국인들이 구경하러 많이 왔더군요. 14.04.27
가영성채아빠
14976
비가오네요.. 제주도는 이맘때 내리는 비를 고사리 장마라고 합니다.. 이 비를 맞고 고사리가 쑥쑥 크듯이 이번일로 kpug도 한발짝 더 성숙해 졌음 합니다.. 14.04.27
섬나라
14975
더뎌 4g 개통했습니다 ㅠ_ㅠ 딱 한문장이 생각나네요 "이것또한 지나가리라" 14.04.27
jinnie
14974
제트워치....커스터마이징하기 쉽지 않네요. 아... 14.04.27
김명신
14973
인포넷 // ㅎㅎ 저야 뭐 항상 무탈하게... 14.04.27
멋쟁이호파더
14972
호영감님 // 오래간만이시네요.. 잘 지내시는지요?? 14.04.27
인포넷
14971
일기는 일기장에, 궁금한건 만능문답에.원하는건 확실히...떱. 뭐가 어려운건지.. 14.04.27
멋쟁이호파더
14970
아....난 놀러온건데! 걍 쉬다가고 놀다가세요~ 14.04.27
미케니컬
14969
왜 모든 분들이 이렇게 민감하게 대응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헐헐... 그냥 다 그렇게 흘러가는 일일 뿐인 것을.... 14.04.27
하뷔
14968
그러게요. 심하게 결론 안 나고, 조금들 물러나시면 좋을 텐데, 다들 강한 개성들이고, 나름의 논리가 있으시니.... 14.04.27
대머리아자씨
14967
저도 과거에 상처가 있고 , 키보드워리어짓도 하면서 욕도 많이 먹었는데 , 사람이 변하려면 어떠한 계기가 마련이 되어야 합니다 . 자의든 타의든 . 전 그 계기가 휴학이었고 , 지금의 제 모습을 마련해 준 토대가 되었네요 . 모르겠습니다 . 총체적 난국이라 ... 꼬소님도 냠냠님도 kim님의 입장도 모두 이해가 되어서 ... 14.04.27
우뉴
14966
토닥토닥.. 14.04.27
맑은하늘
14965
저는 가식없이 있는 그대로의 느낌을 댓글로 썼습니다. 비수가 박혔다? 왜 그런 마음 가짐으로는 학교에서 생활 못 하시는지 궁금하네요.. 키보드 워리어 짓 그만 하시고 멘탈이나 챙기세요.. 14.04.27
꼬소
14964
kim5003님.. 제 생각에 큰 변화는 없습니다. 따뜻한 위로의 말 한 마디가 그립다면 가족과 상의 하세요.. 여기서도 같은 반응을 기대 한다면 그건 세상을 너무 우습게 보시는것 같네요.. 14.04.27
꼬소
14963
세상의 모든 약자를 보호하려면 이상적인 공산주의 말고는 방법이 없어보이는데요.. 입에 침 바른 말 한 마디 같은 것으로 된다고는 생각이 들 지 않네요. 14.04.26
냠냠
14962
믿었던 친구에게 뒤통수 맞은듯한 느낌이 드는 날. 14.04.26
몽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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