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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181
14921
부자집에서 자라서 어려움 없이 원하는 것 다 하고 살아본 그 X 자식은.. 말을 해도 아무도 들어주지 않는 사람의 심정을 모를 것 입니다. 국민이 미개해서 그렇다니.. 참 할말 없네요. 어이가 없어요. 14.04.21
Pooh
14920
물론 비전문가 출신 장관이라고 하더라도 조직의 리더로서 제 역할을 잘 한분도 계시지만.. 에휴.. 지난 장관이나 이번 장관이나 한숨만 나오네요. 14.04.21
Pooh
14919
원래 우리나라 장관직은 논공행상 아닌가요? 기대 할만한게 없죠.. 대통령 후보가 일할 사람을 앉힌다고 하면 아마 그 후보 도와 줄 사람 아무도 없을 겁니다.. 14.04.21
꼬소
14918
문제는 함량 미달의 사람을 낙하산으로 뿌리는 데 있는 것이지 정부의 정책을 수행하는 데는 코드 인사를 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인사의 권한을 쥐고 있는 사람을 어떻게 잘 뽑아야 하는가에 대해서 우리 국민들은 몇 년째 배우고 있는 거 같구요. 피눈물을 흘리면서 말이죠. 14.04.20
푸른들이
14917
저는 Pooh님과는 조금 다른 생각입니다. 조직이 리더가 꼭 전문가여야만 할까요? 낙하산이 문제이긴 하지만 국무위원인 장관은 어차피 나쁘게 이야기하면 낙하산일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다면 적어도 리더의 소양만 있어도 되지 않을까요? 보건복지부 장관을 했던 유**장관이나 해양수산부 장관을 지냈던 노**장관의 경우를 보면 말입니다. 14.04.20
푸른들이
14916
이번 해양부 장관도 판사 출신 정치인이군요. 장관은 제발 해당 부처 실무경력자로 뽑았으면 합니다. 14.04.20
Pooh
14915
부디 힘내서...한명이라도...두명이라도..남은 실종자...모두를... 14.04.19
맑은하늘
14914
슬프지만..눈물나지만.. 힘 내봅니다. 아이들 승객들..구조를 바라지만..생각처럼 안되더라도 힘내자구요. 14.04.19
맑은하늘
14913
새내기 인사드립니다. 14.04.19
비니비니
14912
이런 시국에 뜬금없는 야그지만... 로보캅1,2,3 정주행했습니다. 아메리카 쵝오~! 뭐... 이딴것은 거슬리긴하지만... 오락성과 감독의 메시지성을 따져놓고 보면 참 수작이라고 생각되네요. 게다가 로보캅 배우님의 고생을 생각하면 참.... (그 사람이 덱스터의 그 늙은 형사라는게 ....) 14.04.19
하뷔
14911
대한민국 개판이네.. 14.04.18
DoNotDisturb
14910
내일은 멀리 출장 일찍 자야하는데 잠이 안 오네요.. 14.04.18
으노
14909
죽음이 전염되는 것 같습니다. 아픈 가족들도 그 옆의 사람들도 서로 버틸 수 있는 힘이 되어야 하는 시기인데.... 정말 마음이 아픕니다. 14.04.18
푸른들이
14908
지 워치....단.장점을 차분이 보시길... 14.04.18
맑은하늘
14907
급 z-watch가 땡깁니다.. ㅠㅠ 14.04.18
케이준
14906
여행은 이제.. 접어야죠 ^_^;; 신혼여행 갈떄면 모를까.. ㅋㅋ 14.04.18
jinnie
14905
감사합니다 ^_^ 14.04.18
jinnie
14904
한줄메모에는 사고에대한 이야기만 나오네요 ㅠ 힘내요! 14.04.18
불루칩
14903
백수탈출~!! 축하합니다. 14.04.18
데루피
14902
추카추카 난 이제.백순대!!! 14.04.18
미케니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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