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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181
14801
급발진 의혹. 송파버스 기사님의 명복을 빕니다 14.03.30
맑은하늘
14800
D-4 둘째는 어떤 얼굴일지 궁금해요 ㅎㅎ 이제 3.3 넘었다네요. 14.03.29
judy
14799
생일 축하 해요. 백군님 (star)(congrats)(gift)(cake1)(candle)(sun) 14.03.29
맑은하늘
14798
기내식, 평지에서 먹어보고 싶네요. 홍대엔가 있다는 이야기 들어본것 같은데... 아시는 분 계신가요 ? 14.03.28
맑은하늘
14797
쉬는 금요일 시작... 뱅기 타고 싶네요 ㅎㅎ 14.03.28
맑은하늘
14796
내 모든 삶의 고민의 끝은.........정치 아닐까요 ? 법..제도..생활이 바뀌려면...어제보다 나은..오늘과 내일 위하여...화이팅 14.03.28
맑은하늘
14795
야근은 너무 너무 하기 싫어요.. ㅠ_ㅠ 울 이쁜 아들 보고 싶다.. 14.03.27
차니엉아
14794
저도 내일 아침은 출근 안해도 될 것 같은 느낌이 17시 부터 계속들더군요. 아~ 휴가 며칠 안남았는데.... 그 많던 휴가 다 어디간겨~~~~??? 14.03.27
하뷔
14793
아, 목요일이군요... 저도 피곤 피곤, 부~러~마 ? 커이 14.03.27
맑은하늘
14792
오늘 금요일 아니에요??? .... 왜 정신적, 육체적 피로도는 금요일 오후 같지;; 14.03.27
꼬소
14791
오타/ 희망을 보는 하루 하루..매 순간의 삶... 14.03.26
맑은하늘
14790
희망을 보는 14.03.26
맑은하늘
14789
화이팅입니다. hope 14.03.26
맑은하늘
14788
1년 회원권을 끊으시면.. 배가 아파서라도 며칠은 가시게 됩니다. ㄷㄷㄷ 14.03.26
왕초보
14787
헬스장 가시는 분은 대단하십니다. 저는 마음만 헬스장 몸은 이불속입니다. 14.03.25
수빈아빠처리짱
14786
처음부터 무리하시면 안됩니다. 옆에서 말처럼 달린다고 같이 달리다간...^^ 처음에는 옆에서 그저 감상(?)하시면서 빠른 걸음 정도로만.... 같은 시간을 오래 있는 다는 것이 중요합니다. 으잉? 14.03.25
푸른들이
14785
아~ 날마다 배고파요. 어쩜 먹어도 넉어도 맛있는 음식은 이리도 많은지 ㅠㅠ 물론 출산후 다이어트는 아직 먼나라 이야기입니다. ㅋㅋㅋ 14.03.25
judy
14784
꼬소님 4월 1일은 만우절이니까, 그날 안 가셔도 스스로에게 가셨다고 거짓말 하셔도 됩니다. : ) 14.03.25
최강산왕
14783
러닝머신에서 내리니, 에스컬레이터 탄듯, 세상이 자동으로 움직이네요. 처음 해봐서 신기 방기. 암튼 그 처자는 여전히 말처럼 달리고 있어서, 참 민망했습니다;; 이래서 아무도 없을 거 같은 밤에 간건데;; 14.03.25
최강산왕
14782
헬스장에 밤 11시에 갔는데, 야심한 밤에 금발의 미녀가 옆에서 러닝하고 있더군요. 전 한 20분 뛰다가 다리 풀려서 왔습니다. 14.03.25
최강산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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