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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181
14781
전파낭비도 정도껏 해야지.. 3사를 모두 라이브로 쏘다니... 수첩공주가 대놓고 사람 짜증나게 하는군요. 14.03.24
냠냠
14780
4월 1일 부터 회사 헬스장 가기로 했는데......................... 14.03.24
꼬소
14779
전 헬스클럽 오늘부터 가려고 마음만 먹고 있습니다. 마음만..;; 14.03.24
최강산왕
14778
내일은 월급날... 근데 의미가 있나?? 싶음..... 14.03.24
꼬소
14777
파스칼님의 10캔째 글이 안올라오네요. 남자라면 10캔 채워야죠.~~ 14.03.24
하뷔
14776
王자는 최강산왕님이 아니신지? ^^ 저도 어제 헬스클럽 등록하고 오늘부터 갔다왔어요. 그래서 피곤해요. ㅡㅡ; 14.03.24
푸른들이
14775
왕짜 글씨입니다..ㅎㅎ 14.03.24
맑은하늘
14774
꼬소님의 피트니스를...왕자를 위하여... 14.03.24
맑은하늘
14773
활기찬 한주 되세요. 파스칼님도 화이팅 14.03.24
맑은하늘
14772
9캔을 향하여 달려가고 있습니다. 물론 집은 자양동 자택입니다. 14.03.23
파스칼
14771
방금 8캔을 돌파하여 14.03.23
파스칼
14770
오늘은 조금 취하는 날인가봐요~^^ 14.03.23
파스칼
14769
벌써 맥스 4캔째에요~ 14.03.23
파스칼
14768
끼야야야 득탬!!!!! ㅠ.ㅠ 14.03.22
전설의주부용사
14767
병원에서 수술까지 절대안정이래요 ㅠㅠ 배위에 올라와서 놀고싶은 아들은 어찌할지;; ㄷㄷ 14.03.22
judy
14766
헬스클럽 영수증을 복사하여.. 문 앞에.. 리모컨에.. 그리고 컴퓨터 앞에.. 14.03.22
꼬소
14765
마우스를 사니 컴퓨터를 지르고 싶어지네요. - _ -a 핼스 클럽 가입했는데, 운동하러 가고 싶어지지 않은건 왜일까요. - _ -a 14.03.22
최강산왕
14764
일 추진하는게 갑자기 4월초로 연기되서 상당히 혼란스럽네요.. 이것때문에 관련 인원 확보하러 다니고 아웃소싱도 진행중이었는데 갑자기 이러니 말이죠. 14.03.21
星夜舞人
14763
고맙습니다 SKT~ ㅇ..ㅏ.. 회사를 1년 더 다녀야 할 이유가 생긴 듯... 14.03.21
꼬소
14762
장터..실명 기록 안한글..지워졌군요. 운영진님들 음지에서 양지를 위해 불철주야 고생 많으세요 14.03.21
맑은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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