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글은 필요 없다! 한 줄이면 충분하다! [예전 한줄메모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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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282
14722
어울리지 않는 옷을 입은 듯... 좁은 의자에 억지스레 엉덩이를 밀어 넣은 듯... 그렇게 지금의 모습이 마음에 들지 않을 때... 휴식이 필요하다고 느낀다. 14.03.16
맑은샛별
14721
아이고 삭신이야 ㅠ 괜히 몰꼬리 트레일러에 꽂혀서는 ㅠ 14.03.15
냠냠
14720
비 본지 오래된것 같네요. 먼지도 많고 건조한것 같기도 하고. 세차하기도 귀찮고... (응?) 14.03.14
미케니컬
14719
세미나 준비야 지금까지 해온거 붙여서 하면 되는건데요 뭐. ^^; 14.03.14
星夜舞人
14718
금요일만 되면... 긴장... 이젠 괜히 세미나 준비하기 싫어서 그냥 안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만.. 14.03.14
꼬소
14717
안 떨어질 것 같습니다. 일종대형도 이제 맘대로 되간 하네요. 맘에 드는 차도 봐뒀구요. 버스 모는 분들의 맘도 좀 알 것 같구... 14.03.14
냠냠
14716
즐거운 하루 되삼^^ 14.03.14
준이아빠
14715
글치만 떨어질 수준은 아니었다는 것이니 일단 축하드립니다. 14.03.13
왕초보
14714
토요일에야 당락이 결정됩니다. ㅋㅋ 아. 피곤하네요. 어릴 때는 어찌 수업을 받았는 지 모르겠어요. ㅠ 14.03.13
냠냠
14713
나른하네요...벌써 춘곤증인가? 14.03.13
00년m515로입문!
14712
차 팔려고 올렸는데... 관심좀 부탁드려요;; 14.03.13
zegal
14711
우헝헝 ㅠ.ㅠ 흑흑 ㅠ.ㅠ 꺼이 꺼이 ㅠ.ㅠ 14.03.13
전설의주부용사
14710
결국은 따신 거네요? 14.03.13
푸른들이
14709
토닥토닥 14.03.13
하뷔
14708
아 ㅠ 다시는 운전면허 더는 안 따야지 싶네요. 거의 바보에 준하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저보고 느리데요. ㅠ 14.03.13
냠냠
14707
오늘은 흐림..어제는 비 14.03.13
맑은하늘
14706
오늘은 맑음. 14.03.12
왕초보
14705
아흙~ 얄팍고 저렴한 플젝하나 맹글리 이리 어려워서야 원... -_-+ 딱히 제가 굳이 꼬옥 맹글어야하는 것도 아닌뒤... 더 한다고 뭐 더 나오는 것도 아니구... 왜... 헹~ 14.03.12
하뷔
14704
모두 희망을 보고싶지만..현실은 캄캄한 어두움이 뒤덮은것 같네요 14.03.12
맑은하늘
14703
밥을 먹고 오니 나른하네요. 밖에는 비가 올듯 꾸질꾸질 14.03.12
park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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