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글은 필요 없다! 한 줄이면 충분하다! [예전 한줄메모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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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181
14561
hubsan 14.02.18
준이아빠
14560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30분 안에 준비가 안되면 거래를 못하겠다는 분이 왔다 갔습니다. 우리나라 사람은 끈기의 민족이 아닌 라틴계를 쌈싸먹는 성급함이 자랑인 모양입니다. 14.02.18
iris
14559
안타까운 일이 또 벌어졌네요. 삼가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14.02.18
Mito
14558
음... 신장 결석이란게 나오지 않으면 계속 생기는 건가 보군요. 고생이십니다... 14.02.18
하뷔
14557
먹거리x파일 갈비탕집에 놀러 왔는데 갈비탕이 낼모레 된데요 ㅋㅋ 망했다는.... 14.02.17
냠냠
14556
신랑 신장결석 5번째 깨고왔네요;; 이놈의 돌은 언제 빠질건지;;; 4월에 나오는 둘째랑 같이 나오려고 이러는걸까요?? ㅠㅠ 14.02.17
judy
14555
파리님 쪽지 거부 상태시고 메일주소도 오류 나는군요. 연락 방법을 알려주세요 ㅡ.ㅡ; 14.02.17
로미
14554
잘 다녀오세요. 애가 좀 커서 어디 다녀올라고 했더니 이제는 당신께서 누으시니... 쩝... 14.02.16
하뷔
14553
예식장 다녀오는 것이 이렇게 피곤할 줄이야 14.02.16
수빈아빠처리짱
14552
잘 다녀오세요. 저는 애가 어려서 당분간 꼼짝 마 입니다. 14.02.15
파스칼
14551
10년간 같이 옆에 있어준 고마운 사람을 위해 작은 여행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원래 2사람이 달랑 떠나기로 했던 여행을 10년이 지나서야 다시 시작하려니 사람이 2배로 늘어나 있네요 ^^ 내일 출국했다가 다음 주중에 들어올 예정입니다. 뭐 잘 갔다 오리라 생각합니다. ^^ 14.02.15
푸른들이
14550
기우제 지낸건 아니길... 14.02.15
DoNotDisturb
14549
손세차하고 야외 공영주차장에 세워뒀습니다 14.02.15
DoNotDisturb
14548
아 스트레스성 두통으로 고생중입니다 .. 역시 전 밀당엔 젬뱅...ㅠ_ㅠ 싫어욧 밀땅.. ㅠ-ㅠ 14.02.15
jinnie
14547
통섭적 사고인거죠 14.02.15
파스칼
14546
무인님에게 맞는글이라.,.. 매번 쓰시는걸로 알고있었는데! 14.02.15
불루칩
14545
게시판에 정말 제 전공에 맞는글을 쓰긴 했네요. 크크크~~ 14.02.14
星夜舞人
14544
제 더위 사가세요~~ 14.02.14
Pooh
14543
성야무인님 울산에 뜨시면 도망가야겠네요=3=3=3=3 14.02.14
Mito
14542
맥주도 2팩씩 마시면 충분이 술되더군요. ^^; 14.02.14
하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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