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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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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색주님 100만원이라니.. 속이 무척 쓰리실것 같네요.. 드럼 벨트까지 포함 100이라니.. 차는 돈먹는 괴물... 폰 바꾸고싶어도 그냥 쓰는데 차는 한번 고장나면 돈이 훌쩍 ㅠ 13.12.27
DoNotDisturb
14140
이전 여러 아이디어들이 있었던것으로 기억합니다. 13.12.27
맑은하늘
14139
2014년 새해맞이 운영비 모금 행사 어떨까요 ? 판옥선 만드는데.. 재정이 많이 든다고 하네요. 자세한것은 자게..송년회 로 검색을..부탁드립니다 13.12.27
맑은하늘
14138
흐윽... 스마트폰 우레탄 전신필름 구입했는데 융으로 밀대를 싸서 기포를 빼는데 우레탄 투명코팅이 벗겨졌습니다... 이런...(내돈!!ㅠㅠ) 13.12.27
태블릿포
14137
저도 판금비+드럼+벨트 등등으로 100만원 나왔습니다. 하고 나면 속은 편합니다만, 통장 잔고를 보면서 속이 쓰리더군요. 13.12.26
해색주
14136
차산지 얼마나됐다고... 13.12.26
DoNotDisturb
14135
차 긁어서 판금비 40나왔습니다. 그냥 덴트하고 놔둘지 판금할지 고민인데, 속이 아주 쓰라리네요 13.12.26
DoNotDisturb
14134
http://dic.olleh.com/wDic/productDetail.asp?ItemCode=246 // 미쿡,중국등에 전화걸일 많으신분 괜찮은 조건같슴다. 13.12.26
멋쟁이호파더
14133
이 시간에 은행왔는데 헬입니다 ㅠ_ㅠ 13.12.26
jinnie
14132
벌써 초3 인가요? 내년에는 4학년 되겠네요. - 영화, 힘 내야죠 뭐 ... 13.12.26
맑은하늘
14131
초 3 아들내미랑 변호인 같이 봤습니다. 지금 마시는 커피맛이랑 똑같네요. 씁쓰름 합니다. 13.12.26
산신령
14130
머리 아픈게 여전하네요. -_-!! 13.12.26
星夜舞人
14129
크리스마스 기념으로 폰이 고장났네요. 그래서 새 아이폰이 생겼어요 ^^ 13.12.26
푸른들이
14128
오늘은 좀 우울한 날......... 13.12.25
꼬소
14127
공무원이랑 술자리는 역시 힘드네요 gg 13.12.25
졸린다옹
14126
와이프 손 잡고 변호인들 보고 왔습니다. 술 한 잔 해야겠어요... 13.12.25
Mito
14125
오늘은 러브액츄얼리와 함께 ...ㅠ_ㅠ 저한테 있는 디브디가 무삭제판이였군요 ㅋㅋ 케이블엔 에피소드가 하나 빠졌군요 ㅋㅋㅋ;; 나름 건전버전 ㅋㅋ 13.12.25
jinnie
14124
광고글은 삭제되었으면 작성자의 로그인을 차단하였습니다. 처리 시간이 지연된 점 사과드립니다. 13.12.25
웹마스터1호기
14123
웹마님들께서 바쁘신 관계로 처리에 시간이 조금 걸리겠네요. ㅡ.ㅡ; 13.12.25
로미
14122
개가 산책 가지고 빤히 쳐다 보고 있어서 노트북 덮어야겠습니다. ㅠㅠ 13.12.25
Po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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