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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181
14081
지금 시간... 저는 여전히 공항입니다. 오늘 스케줄이 엉망인건 각하 영애 당신 때문이다!!!! 13.12.21
iris
14080
일베충의 모욕.. 이미 제 손을 떠나 경찰서에 배당.. 13.12.20
kim5003
14079
가까이 계시면 제가 한잔 사드리고 싶을 정도~ 기운내세요~ 13.12.20
하뷔
14078
일단 어제 그냥 편한하게 수면 취했습니다. 술 마시려 했는데 힘이 빠지는데 갑자기 온몸이 쑤시더군요. 13.12.20
星夜舞人
14077
일자로 시작하는 동네, 어그로, 관심만이 이야기의 핵심일까요 ? 저는 이사회의 우경화, 수구화가 걱정입니다. 비상식을 탈법, 초법, 몰지각을 부끄러워하지 않는 사회가 되가는 듯 합니다. 크레용 등 등 13.12.20
맑은하늘
14076
어제, 2만명 모였다 하더군요. 전, 모인다는 생각도 못했네요. 부끄러운 일상의 바쁨... 13.12.20
맑은하늘
14075
칼의 노래 by 김훈....이순신 장군님 13.12.20
맑은하늘
14074
기운 내세요 13.12.20
파스칼
14073
토닥토닥. 13.12.20
왕초보
14072
아오... 말할 가지가 없는 xxx이네요... 13.12.20
인포넷
14071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13.12.19
星夜舞人
14070
앗, 공구가 어렵게 진행되네요... ;;; 13.12.19
차안
14069
전설의 데모노이드가 다시 돌아오나봅니다 전에 두드려맞고 문닫더니 오늘가니 도네이션 페이지가 뜨네요 ^_^ 다시 돌아온다는 말과 함께.. 13.12.19
jinnie
14068
저녁 11시까지 최종조사 결과에 따라서 공동구매 취소할지 말지에 대한 여부를 결정하겠습니다. 참나... 사기칠 생각이 다분한 곳이라니 원... 13.12.19
星夜舞人
14067
앗~ 언니가 오셨었군요~ ㅎㄷㄷ 13.12.19
purity
14066
그러고 보니 오늘 박귾혜 대통령이 저희 회사 건물에 왔더랬죠 13.12.19
묵연비
14065
야근야근합니다. 13.12.19
묵연비
14064
젖병회사에 다니는 일베충이 인증하면서 생산하는 젖꼭지를 빤다고 해서 난리가 났죠 에휴 미친넘들 13.12.19
powermax
14063
유치원 발표회 참석중입니다 어휴 인제 절반지났네요 13.12.19
하뷔
14062
이거 공구 관련해서 산넘어 산이네요.. 뭘까요.. 13.12.19
星夜舞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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