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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181
14021
안녕들 하신지요 ? 13.12.17
맑은하늘
14020
돌 도끼 연못에 던지면 무쇠로 만든 토마호크 라도 주시나요 ㄷㄷㄷㄷ 13.12.17
전설의주부용사
14019
오늘도 모임이 있어서 헤롱헤롱 기분이 좋네요. 선녀옷은 이미 예전에 부킹할때 써먹었어서 없어요. 다른 옷 하나도 함께 보내주셔요~~ 13.12.17
로미
14018
김연아 선수 경기 보러 가기 위해.. 프로그램 짭니다. 얼른 공지 좀 나오길.. 13.12.16
냠냠
14017
로미님은 제 연못에서 가져간 선녀 옷부터 보내주심이 옳은줄 아뢰요~~!!! 13.12.16
산신령
14016
준용님. 원래 산신령은 연못 밑에 있다가 뭐가 들어오면....... 13.12.16
산신령
14015
제 쇠도끼는 찾으셨나요? 택배로 금도끼 은도끼와 함께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 13.12.16
로미
14014
헛 신령님 수면에서 드디어 출현!! 13.12.16
전설의주부용사
14013
안녕들 하십니까~!! 13.12.16
산신령
14012
일단 Z Watch물량을 잡아놓긴 했는데 제3차까지 못갈것 같네요. 앞으로 2개월동안의 재입고가 안된다고 합니다. -_-~~ 13.12.16
星夜舞人
14011
분노를 다스려야 해요, 그래야 업체를 잘 제어할 수 있어요. 13.12.16
하얀강아지
14010
개발망에서 lync 된다기에 덜컥 오피스 2013으로 판올림했는데... 뭐가 뭔지 모르겠어서 업무 효율이 절반.. ;ㅅ; 13.12.16
Sihaya
14009
아미레 LTE 버전은 공홈에서 질러야 하나;; 13.12.16
꼬소
14008
한 3주정도 감기 앓았으니까 이젠 나아지겠지요? ^^ 사이안 계열이 아니다보니 몸이 좋아졌다고 전투력이 상승하고 그러진 않네요. 13.12.16
푸른들이
14007
z watch 공구를 생각해 봅니다. 검색중 검색중... 기기의 활용성 등 13.12.16
맑은하늘
14006
요즘 왜 이리, 새벽에 깨는지.. 불타는 새벽입니다. 13.12.16
맑은하늘
14005
푸른들이님 저두~ 방가워요^^ 잘 계셨죠?? 13.12.16
복부인
14004
아 맞다. 만능문답보다가 이번 주에 저도 제본할 게 생각났네요. 달랑 1권인데... 그냥 버틸까 싶기도...ㅡㅡ; 13.12.15
푸른들이
14003
복부인님 살아계시군요. ^^ 반가워용 13.12.15
푸른들이
14002
그래도 청소+세탁+식사+음식물쓰레기+설겆이 풀 처리하고 맥주 한 잔 들고 PC앞에 앉으니 뿌듯하네용~ 13.12.15
하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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