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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227
14007
z watch 공구를 생각해 봅니다. 검색중 검색중... 기기의 활용성 등 13.12.16
맑은하늘
14006
요즘 왜 이리, 새벽에 깨는지.. 불타는 새벽입니다. 13.12.16
맑은하늘
14005
푸른들이님 저두~ 방가워요^^ 잘 계셨죠?? 13.12.16
복부인
14004
아 맞다. 만능문답보다가 이번 주에 저도 제본할 게 생각났네요. 달랑 1권인데... 그냥 버틸까 싶기도...ㅡㅡ; 13.12.15
푸른들이
14003
복부인님 살아계시군요. ^^ 반가워용 13.12.15
푸른들이
14002
그래도 청소+세탁+식사+음식물쓰레기+설겆이 풀 처리하고 맥주 한 잔 들고 PC앞에 앉으니 뿌듯하네용~ 13.12.15
하뷔
14001
(용사님 빙고~) 13.12.15
하뷔
14000
(그러나 장보다가 유혹에 못이겨 냉장고에 알코홀을 채워 넣었다는 함정) 13.12.15
하뷔
13999
돼지목살 간장양념 야채 볶음해줬더니 감기쟁이 두 사람 한 공기 뚝딱해치우네요. 13.12.15
하뷔
13998
마눌 감기로 켈록거리면서 누워있고, 아들네미 콧물질질... 할 수 없이 주말 주부모드... 13.12.15
하뷔
13997
벌써 12월.. 간만에 인사드려요~~ ^^ 13.12.15
복부인
13996
아..... 오랜만에 오네요 :) 모두 안녕하세요? 13.12.15
MyStyle폐인...
13995
촛불..하나 보태러 가는 중입니다..상식과 합리를 위해... 13.12.14
맑은하늘
13994
눈과함께 인가요??!!!! 너무 추워요 ㅠㅠ 13.12.14
judy
13993
흐미.. 이번주는 눈과 함껀 13.12.14
judy
13992
라고 한표 -_- 13.12.14
전설의주부용사
13991
그리고 냉장고에 알콜을 가듣채운다-_- 13.12.14
전설의주부용사
13990
냉장고에 소주가 몇백병 ? 13.12.14
왕초보
13989
다행입니다. 오늘 부터 저는 인제 알코홀을 끊을겁니다. (냉장고에 있는거 일단 다 먹고..) 13.12.14
하뷔
13988
오늘... 아니 어제 송년회에서는 그래도 정신이 조금 있는 상태에서 마무리가 되었네요. 비록 한줄의 글을 쓰는데도 여러번의 수정을 해야하지만 그럭저럭 정신이 남아 있으니 다행입니다. 13.12.14
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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