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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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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인수인계에 이리 오래 걸린다냐~~ 헐헐~ 13.09.02
하뷔
13144
오랜만에 들렀습니다!! 13.09.02
미케니컬
13143
방금 끝나고 저녁 커피 한잔으로 마무리.. 13.09.02
꼬소
13142
마지막 미팅을 여자분과? 끝나고 술한잔? 13.09.02
Mito
13141
미팅, 코딩, 미팅, 문서수정, 코딩, 미팅.... 하루일과.... 저중에 여자분과의 미팅도 있음... 13.09.02
꼬소
13140
성야무인 님 / 현 상황 적으신거에 답이 나와 있네요 ㅎㅎ 음식을 충분히 드시고, 운동을 매일 하셔서 체력을 기르시면 되겠습니다~ 사실 1주일에 1회 운동하는건 별 도움이 안돼요~ 13.09.02
Mito
13139
출장 후 복귀하니,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ㄷㄷㄷ 13.09.02
Mito
13138
도장찍습니다. 주말 야간 PC방 알바중입니다. 13.09.02
송경환
13137
이거 참 아이러니네요. 체력회복하기 위해 음식을 먹으면 살이 찌고 그렇다고 적당히 먹으면 살은 빠지는 대신 체력이 방전되고 운동이야 1주일에 한번씩 테니스하는걸로 때우긴 하는데 하루에 혼자서 3-4시간 사람들보고 이야기 하면 체력이 상당히 많이 방전됩니다. 어찌할까요. T_T~~~ 13.09.02
星夜舞人
13136
10등안에 등수 올림 ㅎㅎ 13.09.02
맑은하늘
13135
구르는돌님이 왔다 갑니다. 그러시니 순간 웃음이... 이제 어디로 굴러 가시나요? ^^ 13.09.01
로미
13134
왔다 갑니다. 13.09.01
구르는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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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리뷰는 앞으로는 3주안에 끝네셔야 할겁니다. 물건이 꽤 많이 들어올겁니다. 거기에 STUFP 소프트웨어 저작권을 받게 되면 더 활발해 지기 때문에 여러가지 일을 하기 위한 1보 후퇴기간이라고 보시면 될겁니다. 지금도 저한테 타블렛이 4대나 있으니까요. ^^; 13.09.01
星夜舞人
13132
슬슬 리뷰에 목말라기는군요 13.09.01
묵연비
13131
아.그것이 알고싶다. 아이들 성폭행 누명과 경찰의 이야기..마니 당황스럽네요..많이 13.09.01
맑은하늘
13130
구월의 첫날..화이팅입니다 13.09.01
맑은하늘
13129
자게에 댓글을 못 달게 쓴 광고글이 떠서 신고 한방 먹였네요... 13.08.31
인포넷
13128
맑은샛별님 정말 위험하신 발언을 ^^; 13.08.31
星夜舞人
13127
음..... 점점 선택의 폭이 넓어지고 있는데... 역시 물 들어 올 때 노 저어야 되나.. 13.08.31
꼬소
13126
[절대 썸씽스페셜이 있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상황만 놓고 보면 처용가 부를 일이군요! 신발장에 신발이 나란히... 13.08.31
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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