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글은 필요 없다! 한 줄이면 충분하다! [예전 한줄메모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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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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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에게 어제 APPLE II Basic을 가르쳐 줄려고 했는 잘 안되네요.. 제가 초등학교 5학년때 한거라서 충분히 할수 있을거라 생각했건만 아닌가 봅니다. T_T~~ 13.08.26
星夜舞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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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욱 잠깐 한시간 잘려고 했는데 과다한 커피섭취로 인해 못잤습니다 결국 몸이 노근 하네요.. 술마시까?? 그럼 일못하고 뻗는데?? 13.08.26
星夜舞人
13079
데이토 13.08.26
MyStyle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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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의 시작 월요일 아침부터 출근하자마자 질책받으니 살맛이 안나네요. 에잉~ 때려쳐야지하면서도... 당장 다음달 나갈 돈 걱정에.. 나..원. 13.08.26
하뷔
13077
아 이틀동안 잠 못잤네요.. 근데 안피곤해요.. 왜지?? 13.08.26
星夜舞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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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니 폰 사러 수원에서 등촌까지 가게 생겼네요 ㅋㅋ 멀다 ... 13.08.25
우뉴
13075
오랫만에 인사 드려요 ~~ 13.08.25
영웅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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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퇴청해서 집 도착.... 에혀라~ 13.08.24
하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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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몹쓸 장터의 법칙 ... 평소에는 잘 보이다가도 제가 찾으니 안보이네요 ㅋㅋ 13.08.24
우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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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출근! 두목님 확인이 필요한데 어디론가 사라져버린... 어쩌라굽쇼~! 13.08.24
하뷔
13071
졸려.. 13.08.24
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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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세? 너무한거입니다. 40대만 되어도 인체 노화가 일어나는데... 13.08.24
하뷔
13069
북한도 60세까지 군인으로 산다는데 우리도 그렇게 하죠... 13.08.24
꼬소
13068
처서지났다고 바람이 시원하네요.... 따뜻하다는 아랫동네입니다. 13.08.24
푸른들이
13067
전 이제 민방위 ㄷㄷ 13.08.24
전설의주부용사
13066
용사님이 입대해서 그렇게 만들어주세요... 13.08.24
인포넷
13065
야비군은 훈련이 너무 강도가 낮은것같습니다 실전같은훈련으로 선진야비군양성을 -_- 13.08.24
전설의주부용사
13064
LG키보드, 저도 오래 썼었어요. 너무 편해 pc 교체 때도 키보드는 안 갈고. 13.08.23
하얀강아지
13063
초밥이 먹고싶은데 ... 오늘같은 날 강남 동해도 가면 사람이 넘쳐나겠죠 ? 에구구 ㅋ 13.08.23
우뉴
13062
옛날 LG 인체공학키보드는 중간에 엔터키가 있어 정말 편하게 썼었죠.... 연구실 비품이라 못들고 나왔지만.. 13.08.23
하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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