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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124
11604
180초 테스트 하시나 보군요... 13.04.11
로미
11603
고객님 13.04.11
midday
11602
점검 나왔습니다~ 13.04.11
midday
11601
아 오늘은 이겨보나.... 13.04.11
꼬소
11600
엊저녁에 a10 잘 갖고 놀았습니다. 신통방통하군요. 예민하고 견고하고 중국산 같지 않아요. 13.04.11
하얀강아지
11599
오늘도 경건하게 야구를 보려 컴터앞에 앉아 있는데..선발투수가....털썩..ㅠ.ㅠ 13.04.11
멋쟁이호파더
11598
고민의 흔적이라는건 뭘 말하는걸까요 ? 저 말 한마디에 또 고민 한바가지를 얻었습니다 ㅋ 13.04.11
우뉴
11597
대신 퇴근이 없어요.. ㅋ 13.04.11
꼬소
11596
10시출근...부럽습니다..ㅡㅡ 13.04.11
어떤날
11595
출근 완료... 항상 10시에 출근 하다 20분 늦었네... 13.04.11
꼬소
11594
한줄토크, 글 하나 썼는데도 180초 룰에 걸리더군요.. 음 / 이야기 하고 싶었던것, 하얀님 고생 하셨습니다. 13.04.11
맑은하늘
11593
아침밥용 라떼와 베이글을 손에 들고 출근중 ~ _~ 삼실에 아슬아슬하게 도착하겠어요 ㅋ 13.04.11
우뉴
11592
저는 방금 점심 식사 마치고 커피까지 한 잔 마셨습니다. ^^ 13.04.11
west4street
11591
슬슬 배가 고플때가 가까워 왔군요. 13.04.11
星夜舞人
11590
Tracking 패키지보다 non Tracking 패키지가 먼저 도착했네요. Tracking 패키지는 아직 조회도 안되는 상태입니다만... ㄷㄷ; 13.04.10
Lock3rz
11589
jinnie님// 삐꺼덩에 삐꺼덩을... =3==3==3 13.04.10
Lock3rz
11588
아 삐꺼덩 역시 터치키보드는 안맞네요전에 중국에서 한국어 잦다가 발견한 조선어 ㅋ 잘되던데요 13.04.10
jinnie
11587
중국에서 산국어를 13.04.10
jinnie
11586
저도 'Koeran'만 찾다가 한참 뒤에 '한국어'를 발견하고 허탈했던 기억이... 13.04.10
west4street
11585
language에 korean이 없고 맨아래 한국어가 있더군요. 아아~ 13.04.10
하얀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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