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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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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빛 미토우니님 부러버요. 13.03.07
왕초보
11047
5개월간의 자카르타 파견을 마치고 귀국하는 날입니다. 공항에서 탑승대기중입니다~ 기다려라 한국아! 13.03.06
Mito
11046
램값이 폭등하는군요. 호호호 ;;; 13.03.06
냠냠
11045
드디어 로그인이 되네요. 열심히 출석하겠습니다.! 13.03.06
그래서그렇군
11044
3:2 아쉬운 승부.. jTBC도 큰일이지만, 답답하네요. 13.03.06
맑은하늘
11043
강정호 역전 홈런~~!!! 하지만..... 떱. 13.03.06
산신령
11042
jTBC 100억 날리게 생겼네요. 흐.. 13.03.05
星夜舞人
11041
굶주림의 해결보다 돌아갈곳이 있다는게 전 참으로 좋더군요 13.03.05
전설의주부용사
11040
배가 고플 일은 없다는 것은 매우 행복한 일이지요. 좋아하는 형님과 커피 한 잔 하면서 이야기를 했는데.. 확실히 차분해 집니다... 믿고 좋아하는 형님 하나 정도는 있어야 해요. 13.03.05
냠냠
11039
성야무인님 // 어제가 그날이었나요??? 축하드려요... 13.03.05
인포넷
11038
대동강물이 녹았을려나요??? 13.03.05
솔숲바람소리
11037
제가 제일 기쁠날이 태블릿당의 글이 자게보다 많이 올라간 날입니다. 두달에 한번정도는 있더군요. 13.03.05
星夜舞人
11036
산신령님 축하드려요~~ ^^; 13.03.05
星夜舞人
11035
일곱시 사십분에 출근했는데 퇴근했습니다 이제.. ㅠㅠ 13.03.05
Visual
11034
산신령님 // 사모님 생신 축하드려요... 산신령님이 사드리신거죠??? 어쨌든 부럽습니다... 13.03.04
인포넷
11033
전 오늘 꽃등심 먹고 왔습니다. 마눌님 생신이셨거든요 ..... 13.03.04
산신령
11032
어제 삼겹살을 먹었어야 됐는데... 뭔가 아쉽;; 13.03.04
꼬소
11031
즐거운 한주 되세요 13.03.04
바람과비
11030
이번주도 힘내서 살림-_- 13.03.04
전설의주부용사
11029
이번주도 힘내서 GOGOGO!! 13.03.04
솔숲바람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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