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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228
11028
좋은 습관이네뇨. 전 이번즈브터 6시 기상해보려고 합니다. 오늘은 성공! 13.03.04
Lock3rz
11027
6시가 되면 자동기상-_- 아놔 13.03.04
전설의주부용사
11026
만났네요... 쩝. 케이스바이케이스이겠지만요... 확실히 보이지 않는 철칙'기기 결함은 인정하지 않는다'라는 조건이 있는 것 같습니다. 13.03.04
Lock3rz
11025
에스비님 욕보셨네요. 저는 기기 점검 갔더니 알아서 기기 내부 청소까지 싹~ 해주시고, 무료로 전면프레임 및 측면 크롬 테두리까지 싹 갈아주셨던 LG AS센터의 여기사님[홍일점 이시더군요 ㄷㄷ; 혼자 여기사님[제 생에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뵌 AS 여기사 분이 아니실까 싶습니다]이셨습니다. 거기에 이쁘셔요], 좀 레어한 폰이라 부품수급 안되니 여기저기 전화하고 직접 발품팔아 아몰레드빔 모듈교체해주신 삼성 AS 센터 기사님... 등등 좋은분만 13.03.04
Lock3rz
11024
Leaper 님도 즐거운 일주일 시작 되세요! 13.03.04
Lock3rz
11023
휴일은 잘 보내셨는지 즐거운 일주일 시작들 되세요.^^ 13.03.04
Leaper
11022
개강 개강 으쌰으쌰! 13.03.03
Lock3rz
11021
간만에 와보네요. 13.03.03
제우스0
11020
힘드셨을까요... 13.03.02
Lock3rz
11019
이미 터진일... 제이티님께 더이상 상처가 될일이 발생하지 않기를... 에효... 얼마나 13.03.02
Lock3rz
11018
밥만들어 주니 떠먹여달라고 하고, 떠먹여달라고 하는건 예의가 아니라고 말하는 사람과 배푼사람에게 욕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제이티님 힘들게 한 사람은 이목을 끄는게 목적이었던것 같아보입니다 13.03.02
Lock3rz
11017
nx73이 2만원이면 구할 수 있군요. 벽돌이라고 놀림받아도 정말 잘 쓴 PDA였는데... 13.03.02
푸른들이
11016
허.... 무슨일이 있으셨던건지....ㅜ 힘내세요 13.03.02
묵연비
11015
제이티님 뭐라 드릴 말씀이 없네요. 토닥토닥~ 13.03.02
로미
11014
인터넷에서 다수에게 호의를 배풀면 결국 자신에게 칼로 돌아왔습니다. 특히나 소프트웨어 제작 및 수정은 특성상 정도가 더 심했습니다. 그래서 저도 만들어서 혼자쓰지, 배포는 안 하게 되더군요. 친한사람에게 줘도 "이거 왜 이래?"이러지, 좋아진걸 볼줄은 모릅니다. 불특정 다수에게 호의를 배푸는건 독이 되어 돌아오더군요. 13.03.02
에스비
11013
또 무슨 꼬투리 잡힐지 몰라서 제 행적들 지우고 다닙니다. 감사합니다. 13.03.02
제이티
11012
에고고고 제이티님 굳이 지울필요까지는 없을텐데~~ 힘내세요~ 13.03.02
星夜舞人
11011
요즘 안좋은 일이 계속 생기네요. 제 글 전부 삭제했습니다. 13.03.02
제이티
11010
잠이안와요 ㅜㅜ 13.03.02
ranteria
11009
현대T7 구매했습니다. ㅋ 잘 와야되는데 13.03.02
엔메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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