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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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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욕하고 비아냥대고 한 이후에.. 사람 잘 안 만납니다. ;; 중고물품은 모두 껴안고 죽어요. ㅋㅋ 13.02.13
냠냠
10767
장터에서 뵙겠습니다.. 13.02.13
꼬소
10766
애플이 진짜 시계를 만들어 주려나요. ㅋㅋ 지금 차고 있는 쥐샥에 코어메탈밴드도 구입신청 해 놨는데.... 사과시계 나오면 갈아 쳐야 할 듯.. 13.02.13
냠냠
10765
태블릿 하나 마련하려는데 쉽지가 않네요. 마치 옵션질하는 자동차 보는 느낌? 13.02.13
잠탱이-_-v
10764
모토그램과 ChangHong H5018의 방출을 저울질 하며 일단 장터에 두개 다 올려 놓은 다음 빨리 매각되는걸 팔고 나머지는 그냥 써야 겠습니다. T_T~~ 13.02.13
星夜舞人
10763
굴러 들어온 돌이 박힌 돌 뺀다고.. 개 한테 질투심 생기네요..ㅠㅠ 13.02.13
Pooh
10762
허리통증으로 골골 대고 있습니다....극심한통증이 척추를 타고 대뇌 전두엽에 몰려옵니다 으윽... 13.02.13
나는야용사
10761
facebook에선 가끔 뵙곤 했었는데 제가 거기 안가본지 몇년 된듯 해요. 13.02.13
왕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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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키펭귄이라는 멋진 분이 계셨죠. 장발도 진짜 멋졌는데 ㅎㅎ 뽐뿌에 가면 계시더군요. 3개월 베가R3게시물에 첫 리플을 달아서 어찌나 놀랬는지 ㅋㅋ 13.02.13
냠냠
10759
아 그분 이름이 ㅁㅇ 이셨을 겁니다. ^^ 그땐 펑키펭귄님이 계셔서. 13.02.13
왕초보
10758
ㅁㅇ팽귄이라는분은 처음듣는데요 ~ㅅ~ 뭐하러 예쁜 팽귄이라는이름에 ㅁㅇ을붙였을까요ㅠㅠ 13.02.13
Pengu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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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 째 아랫집에서 saxphone 비슷한 악기를 연습하는데 오늘은 Game of Throne 주제곡을 연습하네요. 밥먹다가 웃겨서 뿜었습니다. 잘좀 하지 ㅋㅋ 13.02.13
파리
10756
성야무인님 // 넘 무리하셨군요... 좀 쉬세요... 13.02.13
인포넷
10755
아 기력이 돌아오질 않네요. T_T~~ 이상할 정도로 아무것도 안하고 싶습니다. 13.02.13
星夜舞人
10754
저도 혹시 펭귄족 사모하는 그 분으로 생각했었는데요..이름이 달라서... 13.02.12
~찡긋*
10753
그러게요. 저도 무열펭귄님이 지금의 영어 펭귄님인지, 궁금해지네요. 13.02.12
산신령
10752
레미제라블 ost 듣고 있는데... 뮤지컬 보다도 감정전달이 ... 더 잘된 것 같아욧.. 노래 실력을 떠나서...^_^ 13.02.12
jinnie
10751
글게요??? 해결 됐나??? 궁금해지네... 13.02.12
꼬소
10750
Penguin 님 // 질문이 참 이상하네요. Penguin님이 ㅁㅇ펭귄 이 아니라면 따로 있겠죠. ㅎㅎ 13.02.12
냠냠
10749
??; ㅁㅇ팽귄님은따로있나요? 저도 16짤인뎁ㄷ 13.02.12
Pengu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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