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글은 필요 없다! 한 줄이면 충분하다! [예전 한줄메모 보기]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글수 25,119
10639
아이는 가끔 잡아야 하는것 아닌가요. 쌀나라라면 경찰 출동했을듯 13.02.05
맑은하늘
10638
오늘도 윗집은 애를 잡는구나....애도..ㅜ.ㅜ 13.02.04
멋쟁이호파더
10637
일하기 싫어라... 퇴근은 언제, 저녁은 언제? 13.02.04
하얀강아지
10636
탱크운전수 출신인가봐요~ 13.02.04
Mito
10635
오늘 집에서 출발 할 때, 정말 심하다 싶은 차를 봤어요. 카렌스 정도의 차 였는데, 정말 사람 얼굴 크기만큼의 눈만 치우고 운전을 하더군요. 뭐가 보이기는 하는지... 또 다른 차는, 그 많은 눈을 와이퍼를 작동 시켰는지, 안 움직이고 있다가 손으로 운전석을 쓸어 내리니ㅣ 갑자기 와이퍼가 막 움직이는것도 봤습니다. 13.02.04
산신령
10634
오늘 날씨가 너무 좋네요 남부 지방은 봄날 같아요 13.02.04
카링
10633
그럼 어느분이 세차를 하셨을까요??? 13.02.04
인포넷
10632
여기는 salt lake city. 하우스 비어 흡입중입니다. 13.02.04
빠빠이야
10631
서울중부지방은 눈이 펑펑, 부산은 그저 흐림.... 13.02.04
metalwolf
10630
날이 춥지 않은게 천만 다행입니다~!!! 길이 온통 물반 눈 반~!~! ( ..) (.. ) 하얀강아지님, 전 어제 세차 안했어요... 정말이에요. 믿어 주세요~! ^^ 13.02.04
산신령
10629
눈 비 오는 원인은 산신령님의 세차 때문이라는 신문기사를 본 것 같은데... 13.02.04
하얀강아지
10628
한 20cm는 온 듯, 평소 40분 정도 걸리던 지하철이 무려 한시간 걸렸어요 13.02.04
불량토끼
10627
센느미탈 → 서니홀릭 으로 닉넴 바꿨습니다 !! ^^ 잘부탁드립니당 ~ 13.02.04
서니홀릭
10626
16~18일엔 눈 안오길 무지 바래요... 13.02.04
인포넷
10625
징글 징글 눈은 아직도 현재 진행형입니다. 아우~~!!! 눈 이제 싫어욧~~!!! 13.02.04
산신령
10624
다음 학기까지 논문 두 편! 아자! 13.02.03
언이아빠
10623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3.02.03
Mito
10622
미토야 눈 많이 온다.. 한국 돌아와라~ 13.02.03
꼬소
10621
프라다.. 부모님께 효도용으로 해드리려하는데 좋은 선택일까요... 13.02.03
칸쵸
10620
제 안드로원도 항상 라디오로 사용중입니다 13.02.03
jinnie

오늘:
7,422
어제:
15,653
전체:
18,942,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