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글은 필요 없다! 한 줄이면 충분하다! [예전 한줄메모 보기]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글수 25,119
10579
흐아아아아아아아아ㅠㅠㅠ 봄방학때 또와야갰군요ㅠㅠ 13.02.01
Penguin
10578
맞다 강원도 스키장에 비온다면서요! 저 한국 들어갈때쯤엔 다 녹아있겠군요 ㅠ_ㅠ 보드타고싶어 ㅠㅠㅠㅠㅠ 13.02.01
Mito
10577
방학전에 스키한번가자 하고 어제 일박하고 오늘 종일탈라그렜는데 비옴 하하하하하하하하하 13.02.01
Penguin
10576
//미토님 전 지금 스키장왔는데 비가오네요 하하하하하허하하하하라라라라라라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ㅠㅠㅠ 13.02.01
Penguin
10575
무쟈게 덥습니다~ 2주전에 근처 섬으로 놀러가기로 예약했다가 홍수로 이번주로 연기했었는데, 일때문에 도저히 못가게 돼서 5명중 저만 취소... ㅠ_ㅠ 5만원 정도 떼였네요 ㅠ_ㅠ 13.02.01
Mito
10574
정말 할 일이 없어서 그런 것일지도 모르지... 인니는 어때 비와?? 요긴 봄비인지 겨울비인지 모를 비만 추적추적 오는데 13.02.01
꼬소
10573
주어없는 옆동네는 늘 시덥잖은 떡밥으로 치고받고 하는군요. 다들 그렇게 할일이 없나-_-a 13.02.01
Mito
10572
kt 로 신청한 버스폰 테이크 Fit 이 오고 있어요. 13.02.01
하얀강아지
10571
1,2차 건 정상 위성, 3차에 얹은 인공위성은 제작시간이 없어 신호만 보내는 깡통위성. 왜 급히 올렸는지는 아실테고. 13.02.01
하얀강아지
10570
우리나라가 부카니스탄 수준의 탄도 미사일(또는 로켓) 기술을 당당히 개발할 수 있는 길은 딱 하나 뿐입니다. 일본이 미쳐 날뛸 때 뿐입니다. 이렇게 되면 일본의 위협을 빌미로 기술 개발에 나설 수 있습니다. 미국도 이 때는 '일본은 되는데 우린 안된다'라는 이중 잣대를 대기는 꽤 어려워질 것입니다. 13.02.01
iris
10569
나로호..장.단점을 명확하게 분석했으면 좋겠습니다. 스페이스클럽 가입이니 그런 . 비상식적 이야기는 하지말구요 13.02.01
맑은하늘
10568
아침 라디오를 들으니..러시아 정부에서 30일에 러시아 신규 기술이 성공적 발사했다고 이야기했답니다. 그런데 그 러시아 로켓이 . 나로호라고 확인해주었답니다.. 엔지니어는 냉철하게 봐야한다 생각합니다. 13.02.01
맑은하늘
10567
언젠가 어느정도는 풀어주겠죠 그전에 중국이 가만안있을듯 -_-줴기럴 13.02.01
나는야용사
10566
그것도 괜찮을지는 모르나 사거리 제한에 걸려있어서 말이죠. -_-!1 13.02.01
星夜舞人
10565
우리나라처럼 로켓기술 개발에 외부의 제약을 받는 나라는 로켓쪽 보다는 뱅기기술이랑 구별할 수 없는 순항미사일이나 무인비행기 (실은 그게 그거)쪽으로 투자를 하는 것이 낫지않나 하는 생각도 해 봅니다. 13.02.01
왕초보
10564
아자아자 만들자 icbm아자 아자 13.01.31
나는야용사
10563
북한의 광명성이 위성이 엉망이라고 기술력이 평가절하되지 않는 것 처럼, 나로호의 과학위성이 저급이라 해서 이번 성공이 평가절하될 이유도 없습니다. 차이점은 북한은 자체기술이고 우리나라는 로켓이 러시아제라는 점이지만.. 뭐 사실 그래서 안타깝지요. 그치만 그간 나로호 예산(7년인 듯)이 1년 택시보조금의 절반이니 잘 했다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13.01.31
에스비
10562
근데 그과학위성이라는게 소프트니크 수준이라는게 함정 -_-......수명도....-_-.... 13.01.31
나는야용사
10561
어차피 네이로호에 실을 수 있는 위성은 상업 위성이 아닌 단순무식(?) 과학위성입니다. 무게 제한때문에 상업위성은 힘듭니다. 13.01.31
iris
10560
그러니 대한민국이죠 ㅋㅋ 1차때 완전 좋은놈 넣고, 2차때도 이번엔 괜찮겠지 하고 제대로 된놈 넣고, 3차땐 목업수준으로 넣었다던데 13.01.31
Mito

오늘:
7,191
어제:
15,653
전체:
18,942,4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