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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228
10488
아다니아님//환영합니다 ^^ 13.01.28
Lock3rz
10487
아다니아님//환영합니다 ^^ 13.01.28
Lock3rz
10486
이게유... 오픈형인 것 같은디 생긴게 좀 이상하네유;; 커널은 아닌것 같은데... 글로는 표현이 안됩니다 -_-;; 13.01.27
로켓단®
10485
안태유만 다니다가 여기도 자주 들러야 겠네요.. 13.01.27
아다니아
10484
로켓단님 번들이어폰이 오픈형인가요 ^_^?? 13.01.27
jinnie
10483
일욜 회사 나와서 pt 준비하는건 참 하기 시르다~~ 13.01.27
꼬소
10482
아이폰5를 구입하고 처음 이어팟을 사용해서 음악을 들었는데... 정말 놀랬어요@@ 5만원 이상 이어폰 사 본적 없고 들어본 적 없지만 소리가 풍부하다는 걸 처음 느꼈습니다;;ㄷㄷㄷㄷㄷㄷ 13.01.27
로켓단®
10481
으아니... A10 떨어트렸는데 유격발생!! 고무만 벗겨보니 나사가 아래로 쑥 빠졌네요. 조만간 저도 수리당에 출현(?)할 예정입니다 커밍쑨...ㅠㅠ 13.01.26
Azraile
10480
요즘은 건달보다 고삐리?들이 더무서운 세상..ㅠ_ㅠ 전 고삐리 보다 감기가 더무섭습니다 . 감기걸려 훌쩍훌쩍 거리고 있는 jinnie입니다 ㅠ_ㅠ 13.01.26
jinnie
10479
중학생으로 보이는 여학생이 자기 할머니 앞에서도 '아이스크림 기계 고장났데 썅~ 18' 등의 육두문자를 연발하네요... 무섭습니다... 13.01.26
Lock3rz
10478
주방으로 가니 아침 밥 먹은 그릇이 잔뜩이라 투덜거리면서 "아~~ 설거지 해야 하는데, 하기 싫다~~~" 라고 했더니 바로 옆에 있던 아들 놈 왈" 아빠~~. 나한텐 숙제가 설거지야~~. 하기누해야 하는데.....". 아우 이쁜 아들은 아직도 나랑 뒹굴~~ 뒹굴~~!! 13.01.26
산신령
10477
아이의 말장난. 엄마는 출근하고 아들이랑 주말 오전을 뒹굴며 놀고 있습니다. 이놈 방학 숙제가 많이 밀렸는데도 꼼지락 대면서 안하고 있습니다. 커피를 먹으려 ㅅ 13.01.26
산신령
10476
출장 나와서 밤새고 잠시 눈붙이려합니다. T.T 13.01.26
인간
10475
즐거운 금요일은 당직과 함께.......................다음달까지 버텨야 하는데 월급봉투내영물은 눈물만 ㅠ.ㅠ 13.01.25
나는야용사
10474
즐거운 금요일은 코딩과 함께................................ 다음주까지 나와야 되는 결과물에 눈물만;; 13.01.25
꼬소
10473
지난가을 대학원 체육대회하면서 족구.. 한 10년만에 해본듯 합니다.. 재밌긴 하던데.. 다음날 고생좀 했어요. 다리 땡겨서. 13.01.25
빠빠이야
10472
불금...벌써 불금... 활활 타 올라봐~~~~요!!! 13.01.25
솔숲바람소리
10471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13.01.25
후꾸
10470
우어~ 저도 족구 한 번 해 보고 싶습니다. 한 4~5년전 워크샵가서 족구 한 번하고는, 이후로 단 한번도 못 해봤어요. ㅡㅜ 13.01.25
산신령
10469
너무 일찍 일어났어요 13.01.25
마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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