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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228
10308
말이 짧았네요..카톡스타일로 나왔네요. 죄송합니다. 13.01.15
맑은하늘
10307
사무실로..그리고 집으로...근데. 저녁 못 먹었삼. 13.01.15
맑은하늘
10306
연말정산 지금 엄청 접속 빨라요. 컴 앞에 계신 분들 도전해보세요~ 13.01.15
Sihaya
10305
무언가 앞에서 이끌어 간다는건 힘든일이죠. 올한해도 잘 이끌어주세요 13.01.15
섬나라
10304
2013년 운영진 여러분 화이팅! 자자 그런의미에서 운영진 발족식 및 번개를... ㅎㅎ 13.01.15
PointP
10303
여러분의 봉사 마인드로, kpug.kr 이 굴러 간 답니다. ^^. 무한 감사... 13.01.15
맑은하늘
10302
여러분, 2013년 운영진에도 관심 가쟈... 주시길... ^^. 13.01.15
맑은하늘
10301
아...아침밥....아 밥....밥....ㅠ.ㅠ 하얀 쌀밥 13.01.15
나는야용사
10300
오늘 하루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13.01.15
솔숲바람소리
10299
힘찬 하루 되시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힘내자 , 힘 - 스키 번개도 함 했으면 하는 바람.. 13.01.15
맑은하늘
10298
2등이 18초라니.. ㄷㄷㄷ 13.01.15
왕초보
10297
ㅋㅋㅋㅋㅋ... 출췍 1덩... 13.01.15
인포넷
10296
눈 예보 때문에 세차를 미룰까도 했지만 하이원 다녀 올 때 얼은 눈 뒤짚어 쓴게 엄청나서 했습니다. 본냇은 심지어 왁스도 맥였습니다. 13.01.14
산신령
10295
날씨가 풀려서 세차헀습니다. 내일모레 눈 온다는 일기예보는 100% 맞을듯 합니다. 13.01.14
산신령
10294
복 받으실겁니다 -- 화이팅 13.01.14
맑은하늘
10293
오늘 날씨가 많이 풀렸네요~ 모두 퐈이팅하세요~ 13.01.14
raymond
10292
그 날 머무를거면 들고 있다가 직접 돌려주고 싶었는데, 바로 서울로 되돌아 올 예정이라 그냥 맞겼는데 주인에게 잘 돌아 갔으면 좋겠네요. 13.01.14
산신령
10291
토요일에 아들놈 하이원 스키장 데려다 주러 갔다가, 갤노트 완전 신상 주워서 인포메이션 센터에 맞겼습니다. 13.01.14
산신령
10290
크헉 00시 부터 월요일을 부르시다뇨. ㅜ.ㅜ 우우 오늘은 그냥 잠만 자고 싶은 날입니다. ㅜ.ㅜ 13.01.14
PointP
10289
아침 8시까지 마감이랍니다. 아이들 있는 분들은, 고려해 보시길.. 옵뷰 1 입니다. 13.01.14
맑은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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