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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228
10048
Sihaya님 축하드려요... 안운하세요... 12.12.24
인포넷
10047
올해도 어김없이 러브액츄얼리나 보고 있는 독거노인 jinnie입니다 ㅠ_ㅠ 바람이나 쐬러 나가야겠습니다 ㅠ_ㅠ 12.12.24
jinnie
10046
내맘에 드는 타블렛은 어디에 ㅠㅜ 12.12.24
월인천강지곡
10045
크... 크리스마스에 스포티지를 산타할부지가 들고 오시다니... ㅜ.ㅜ 부럽습니다. ㅎㅎ 12.12.24
PointP
10044
오늘 탁송받고, 보험 광속으로 다이렉트 들고, 오후에 등록까지..! 내일 새차 데리고 갑니다. 두근두근 12.12.24
Sihaya
10043
아.. 죽겠습니다. 급체인지.. 등도 아프고 머리도아프고 속은 안좋고 ㅠㅠ 12.12.24
홍차모나카
10042
뉴스타파와 함께 진실의 수호자가 되어주세요 ! - 매월 작은 금액이지만, 동참 완료 12.12.24
맑은하늘
10041
내년 3월에 아이패드 5가 나온다뉘 -_-~~ 12.12.24
星夜舞人
10040
선물사야 되는 크리스마스 싫어요... -_-~~ 제 선물은 없는 건가요?? 12.12.24
星夜舞人
10039
일본은 오늘이 공휴일이네요. 회사에 혼자 출근했어요 ㅠㅠ 12.12.24
동경은흐림
10038
드디어 이브인데... 예수님 생일날... 왜 저는 바다 건너 내 님 생각만 나는 걸까요? ㅜ.ㅜ 12.12.24
PointP
10037
봉하에서 다함께 선거 개표방송을 보면서 촬영했던 사진들이 천여장쯤 되는데요. 다시 볼 자신이 없어요. 아직 메모리에 그대로 있는데... 봉하에서의 느낌을 전하려고 엄청 많이 찍었는데... 다시 그때의 모습을 확인하는 것이 두렵네요. ㅜ_ㅜ 12.12.24
맑은샛별
10036
에고 힘들다 프로잭트하면 뭐든지 술술 될줄 알았는데 의외로 자금 마련하는 일 때문에 다른 걸 못하게 되네요. T_T~ 아마 나중에 재단같은거 세울때 월급외에 다른돈을 투입해야 되니 이것 때문에 실제 프로잭트를 못하게 되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흑 웬지 조그만 실험실에 PI가 되서 자기실험은 남한테 맡기고 펀드만 마련하는 듯한 느낌만 드네요. 12.12.23
星夜舞人
10035
찬 바다바람 맞고 사량도 댕겨왔숑! 좋더이다..머라 설명이 앙데욤~~ 12.12.23
솔숲바람소리
10034
희망, 희망을 갖고 싶고, 생각하고, 실천하고 싶네요... 비록 조그만, 한명의 시민이지만... 12.12.23
맑은하늘
10033
흐 이제 곧 크리스마스인데... 다들 캐롤이라도 한곡... 듣고... ㅜ.ㅜ 우우 이렇게 말해도 나도 심란한데... ㅜ.ㅜ 에혀... 12.12.23
PointP
10032
대한민국 전체가 민영화되는 그날까지~ 제깋ㅜㅅㅜ 12.12.23
IRONWINGS™
10031
돈주고.. 풀려나신듯... 에궁. 12.12.23
맑은하늘
10030
나이지리아였던가요?? 북풍은 아니였겠죠??? 풀려나셨단 12.12.23
산신령
10029
미토군 당신네회사 뉴스에 나온다. 별일없는거지? 12.12.22
閒良낭구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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