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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228
10008
다음을 홈페이지로 한 나.... 일부러 뉴스를 보지 않으려는 나... 홈페이지를 바꿔야겠다. 내 블로그로 할까....ㅠ.ㅜ 눈은 상처를 덮듯이 내리고.... 12.12.21
대머리아자씨
10007
영등포 눈 많이 쌓이네요 가계앞 눈치우는 일과가... 12.12.21
포츠맨
10006
오늘쯤 비나 눈이 온다는 이야기가 있었지만, 지난 화요일에 세차 했습니다. 그 전 폭설 내리고, 염화 칼슘을 너무 뒤집어 써서요... 주말에 춥지만 않다면 세차 하면 좋으련만... 12.12.21
산신령
10005
제주도 비오네요... 우울해.. 세차나 할까요? 빗물로 하믄 수도세 안나오는데... 12.12.21
섬나라
10004
대통령이 누가 당선됬든... 오늘이 종말이든... 동지이든... 저에게는 오늘은 불금입니다. 오늘을 즐기는 겁니다~~~ 오예~~ 덩실 덩실~ 12.12.21
PointP
10003
우리 동네 포장마차 맛은 없고 비싼데 유기견 걷어 먹이는게 좋아 팔아 줍니다. 12.12.21
쿤데라
10002
자자~~ 일찍잠잡시다~~~ ㅡㅡ 아닌가? ㅋ 낼봐요!!! 12.12.21
섬나라
10001
산신령님 축하드려요... 12.12.21
인포넷
10000
20대..30대..먼저 이해해 보자구요...알바도 해야하고..어제..시험도 있었다 들었습니다.. 꼼꼼한 사학비리 재단들 12.12.21
맑은하늘
9999
1600일 후...정권 교체 위하여...플랜 및 아이디어 100가지 준비해야겠습니다. 화이팅 12.12.21
맑은하늘
9998
그래도 산신령님은 귀한 아들이 있으니까요~~ ^^; 5년간은 제발 문제없기만을 바래야 겠죠. 12.12.20
星夜舞人
9997
산신령님은 그래도 기쁜일이 생기셨네요. 이렇게나마 삶의 소소한 기쁨을 찾아야 하는군요. ㅜ.ㅜ 12.12.20
로미
9996
라고 저 자신을 위로하고 있습니다. 전 행복합니다. 미쓰박이 대통령이 된 이나라에에서도..... 12.12.20
산신령
9995
보너쓰. 울 아들 한자 검증 시험 8급 건너 뛰고~~!! 7급 시험을 첫 시험으로 지난 11월에 봤는데, 오늘 결과가 만점~~!! 봐~~!! 난 행복하잖아~~!!! 12.12.20
산신령
9994
요즘 일이 너무 많이 쌓이고 있습니다. -_-~~ 그래서 그런지 정말 죽을 정도로 많이 먹고 있네요. 그리고 너무 빠르게 먹는것 같습니다. 혼자 스파게티 4인분을 10분만에 흡입하는 마력을 보고 사람들이 기겁을 하더군요. 12.12.20
星夜舞人
9993
내일이 지구멸망설의 그날인데여 뭐 이젠 그것도 괜찮은것 같다는 생각이 ; 12.12.20
미케니컬
9992
미제 소고기로다가..;;; 12.12.20
jinnie
9991
남한이 싫다..세상이 싫다..얼어죽을 대한민국은 무슨.. 12.12.20
딸기
9990
소고기 사묵겠지예. 12.12.20
왕초보
9989
미래를 바꾸려면 출산 밖에 없네요. 12.12.20
행복주식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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