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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228
9948
가진 옷 중에 제일 따뜻한 게 빨간색 파카인데 이거 뒤집어쓰니 제가 "또"로 보입니다. ㅋㅋㅋ 12.12.19
냠냠
9947
부부가 나란히 투표하고 왔습니다. 큰꿈을 꾸어봅니다. 12.12.19
대머리아자씨
9946
26년 영화 대사중에 그 놈이 말하는 대사가 생각나는군요. 요즘 젊은 것들은 잘 모른다고, 나한테 당해보지 않아서... 이 대사가 그 놈이 실제로 한 말 입니다. 최루탄 가루 맡아 보지 않은 젊은 세대는 잘 모르겠지요. 12.12.19
Pooh
9945
투표하고 출근 완료... 다른 회사들은 쉬는지 조용하네요 12.12.19
호야집
9944
저도 야근 마치고 바로 투표하고 왔어요. 제가 있는 포항만 그런것인지 모르겠지만... 젊은층의 사고 방식도 어르신들과 다르지 않더라구요. 대통령 선거를 지역발전이나 당파싸움 정도로 인식하고 있는 사람이 생각보다 많았어요. 퇴근길까지 그런 얘기로 좀 시끄러웠네요. 12.12.19
맑은샛별
9943
철야하고 방금 투표하고 왔어요 너무 피곤하지만 잘찍고 와서 기분 좋네요 자고일어나면 새로운 세상이? ㅋㅋ 즐잠! 12.12.19
미케니컬
9942
어제 고담대구 유세장에서 목격한 젊은층의 호응은 상당했습니다 결과를 기대해주세요 12.12.19
타바스코
9941
폭설 안되여 투표하기 힘들어요 12.12.19
박영민
9940
경상도 지역에 엄청난 폭설이 함께하기를... ^^; 12.12.19
맑은샛별
9939
구글 페이지가 센스있게 바뀌었네요~ 12.12.19
Lock3rz
9938
꼬소님 천기누설~~!! 12.12.18
산신령
9937
문재인 대통령♡ 12.12.18
꼬소
9936
사후정산은 만유인력의 법칙만큼 3차원 공간에서 확실한 것이죠. 인과응보라고. 내일 춥답니다. 12.12.18
대머리아자씨
9935
저 역시 봉하 마을을 두 번 다녀오고, 노무현을 그리워 하는 사람 중의 하나입니다만.... 노무현의 친구 문재인이 아니라, 문재인의 친구 노무현이라는 말에 공감하고 있습니다. 참여 정부와는 다른, 새 정치를 기대해 보렵니다. // 전 고스톱을 칠 때도... 비즈니스 거래를 할 때에도 사후 정산을 꼭 하는 편입니다. 사후 정산... 꼭 필요합니다. 12.12.18
산신령
9934
죽은 노무현이 산 ***를 이기게 해주시길~! 12.12.18
대머리아자씨
9933
아 내일 학원 안가욧.. 울동넷.. 1등으로 투표 하러 가볼까 생각중입니다 ^_^ 12.12.18
jinnie
9932
내일 다 같이 투표하로 좀더 나은 세상 만들어 보자구요 12.12.18
차그니
9931
19일에 투표하시고 부산 송년 모임에 참석하세요~ 12.12.18
로미
9930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12.12.18
솔숲바람소리
9929
내일은 투표일입니다. 다들 경건한 마음으로 목욕재계라도 하고 투표에 임하죠~ ㅎㅎ 12.12.18
Poi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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