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글은 필요 없다! 한 줄이면 충분하다! [예전 한줄메모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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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282
9942
어제 고담대구 유세장에서 목격한 젊은층의 호응은 상당했습니다 결과를 기대해주세요 12.12.19
타바스코
9941
폭설 안되여 투표하기 힘들어요 12.12.19
박영민
9940
경상도 지역에 엄청난 폭설이 함께하기를... ^^; 12.12.19
맑은샛별
9939
구글 페이지가 센스있게 바뀌었네요~ 12.12.19
Lock3rz
9938
꼬소님 천기누설~~!! 12.12.18
산신령
9937
문재인 대통령♡ 12.12.18
꼬소
9936
사후정산은 만유인력의 법칙만큼 3차원 공간에서 확실한 것이죠. 인과응보라고. 내일 춥답니다. 12.12.18
대머리아자씨
9935
저 역시 봉하 마을을 두 번 다녀오고, 노무현을 그리워 하는 사람 중의 하나입니다만.... 노무현의 친구 문재인이 아니라, 문재인의 친구 노무현이라는 말에 공감하고 있습니다. 참여 정부와는 다른, 새 정치를 기대해 보렵니다. // 전 고스톱을 칠 때도... 비즈니스 거래를 할 때에도 사후 정산을 꼭 하는 편입니다. 사후 정산... 꼭 필요합니다. 12.12.18
산신령
9934
죽은 노무현이 산 ***를 이기게 해주시길~! 12.12.18
대머리아자씨
9933
아 내일 학원 안가욧.. 울동넷.. 1등으로 투표 하러 가볼까 생각중입니다 ^_^ 12.12.18
jinnie
9932
내일 다 같이 투표하로 좀더 나은 세상 만들어 보자구요 12.12.18
차그니
9931
19일에 투표하시고 부산 송년 모임에 참석하세요~ 12.12.18
로미
9930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12.12.18
솔숲바람소리
9929
내일은 투표일입니다. 다들 경건한 마음으로 목욕재계라도 하고 투표에 임하죠~ ㅎㅎ 12.12.18
PointP
9928
오랫만에 들러봅니다. 그 동안 많이 바빴는데 앞으로는 종종 들르도록 할게요 12.12.18
엘레벨
9927
정말 만개 몇개 안 남았네요. ^^ 그 전 한줄메모랑 하면 벌써 넘었.. 12.12.18
왕초보
9926
저녁 못먹었습니다... 크흑 12.12.17
Lock3rz
9925
부산정모해요해요해요해요 제발~크리스마스이전에해요해요~ ㅋㅋㅋ 12.12.17
쿠군
9924
열심히 하다 보면, 선거일 쯤 나오지 않을까요??? 12.12.17
산신령
9923
한줄메모 1만번째는 과연 누가 될까요?? 12.12.17
산신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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