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글은 필요 없다! 한 줄이면 충분하다! [예전 한줄메모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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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181
9441
오랫만에 한줄메모 마실왔어요.. ^_^;; 무리한?? 다이어트로 요즘 식욕도 없고 .. 살은 빠져서 좋긴한데 체질이 조금씩 바뀌고 있나봐요 어젠 친구넘만나 무한리필 고깃집을 달렷는데 체중은 변화가 없네요 ㅋㅋ 12.10.30
jinnie
9440
기대빈 걱정반으로 태블릿데 윈8 올리고 있습니다~ 12.10.30
Lock3rz
9439
가을이라 그런지... 식탐이 생겼습니다. 하나만 먹으면 딱 좋은데... 두개를 먹으니 졸음만 쏟아지네요. 그냥 작은 빵... 천고마비의 계절입니다^^;; 12.10.30
로켓단®
9438
이제 DB 쿼리만 손보면 끝인데.... 정말 끝일까???? 12.10.30
꼬소
9437
사실 정말 구형만 아니면 하셔도 되긴 하는데 한번 어떻게 바뀌었는지 확인해보시고 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12.10.30
piloteer
9436
adw런쳐가 업데이트되었는데, 구형폰이면 업데이트 하지 마세요. 느려집니다. 12.10.30
piloteer
9435
오늘하루도 화이팅 하세요! 12.10.30
터키사랑
9434
아이패드 미니 뽐뿌 넣는 사람이 많습니다. 참기 어려워지고 있네요... 12.10.30
데루피
9433
손석희 교수 지각한 게 뉴스에 나오네요... 그만큼 신뢰감을 주는 사람이란 말인가요? 꽤 부럽... 12.10.30
푸른들이
9432
자자 퇴근해야징 ㅋ 12.10.29
꼬소
9431
모기가~~~~ 왜이렇게 많나요? 오늘도 대여섯마리는 잡은듯 ㅠㅠ 12.10.29
섬나라
9430
점심을 제대로 먹어도 이 시간 되면 배고파지는... 속에 거지가 들었는지, 원. 12.10.29
하얀강아지
9429
星夜舞人 님 / 아 그게 배송 받는게 좀 애매해서요~ ㅋㅋㅋ 12.10.29
Mito
9428
월요일 아침... 많이 지친 상태입니다. 많이 치쳤다구요.... 휴~~ 12.10.29
산신령
9427
월요일인데 너무 졸려서 에너지 음료 들이 붓고 있습니다. 12.10.29
모듈러
9426
Mito님 어차피 해외주문이라서 인도네시아에 있던 남아공에 있던 한국에 있던 가격은 거기서 거기입니다. ^^; 12.10.29
星夜舞人
9425
축하드려요! 12.10.29
왕초보
9424
방금 아이슬랜드! 교신성공 자러갑니다 ^^v 12.10.29
타바스코
9423
이제 자고 내일을 준비해야겠네요. good sleep 하세요 12.10.29
두번읽기
9422
오늘도 피곤한 하루를 마치고 누웠어요. 유부당은 주말도 피곤해요. 12.10.29
하얀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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