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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181
9321
언제 정말 기회되면 요한님이랑 길~~~게 여행 같이 가보고 싶네요 ㅎㅎㅎ 요한님 여행한 여행지만 따라 댕겨도 세계일주 할 듯 ㅋㅋㅋㅋ 12.10.19
꼬소
9320
자카르타... 음냐~~ 생선 많이 드세용.... 아칸이였나;;; 생선이... 생선 맛있더라고용;; 12.10.19
yohan666
9319
ㅋㅋㅋㅋ 한국에서는 데인적이 있어서 그렇게 느끼시려나요? 좋은쪽으로 받아드리세요~~ 12.10.19
yohan666
9318
요한님 - 음모론? 아닌가요 ? ㅎㅎ 12.10.19
맑은하늘
9317
자카르타.. 가 보고 싶은 곳인데.... 미토님 부러워요! 12.10.19
냠냠
9316
요한님/ 왠지 각하께서 하실법한 말씀인데요 ㅎㄷㄷ 12.10.19
최강산왕
9315
자카르타에서 생존신고 드립니다. 수욜에 파견 사무실 왔는데 컴터고 인터넷이고 아직도 안깔아줘서 현지 유심을 구입해서 테더링으로 접속중입니다-ㅅ- 날씨는 우리나라 7월정도 날씨인듯 하네요 ㅎㅎ 아직 현지음식을 하나도 못먹어 본 것이 함정-ㅅ-; 12.10.19
Mito
9314
또 의료소송 안하고 결과는 내 책임이다 라고 계약하고 실험적인 치료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 물론 훨씬 더 큰 돈지ㄹ이지요. 12.10.19
왕초보
9313
실리콘 밸리의 병원들은 그나마 첨단이라고 할 만한 병원들입니다. 특정 병 (예 소아백혈병)에 관해서는 세계적인 권위를 가지고 있다고 주장하는 병원들도 있고요. 그렇지만 실제 임상에서 사용되는 장비나 기술수준, 의사의 수준은 우리나라를 따라가기 힘듭니다. 비용을 감안하지 않더라도 말이죠. (우리나라는 의사 만나서 상담하는데 삼천원쯤 드나요 ? 미쿡은 가볍게 삼백불 나옵니다) 상위 계층 아저씨들이 미쿡을 들락거리는 것은 돈지ㄹ일 수도 있고요, 난 12.10.19
왕초보
9312
음냐... (미래의)결과를 미리 내어놓고 원인을 만들어라... 요즘 이말이 참 끌리네요 12.10.18
yohan666
9311
은퇴 후에도 프리 알바가 들어 온다면.... 먹고 사는덴 지장 없겠네요..; 12.10.18
꼬소
9310
10년 후 은퇴하실 분과 30년 후 은퇴하실 분의 은퇴계획이 같을 수는 없겠지요. 델타가 어디서 나오는 지 찾으세요. 현재 얼마이고 나중에 얼마였다. 가 중요하게 보인다면 생각 좀 더 하셔야 한다고 조심스럽게 말씀드립니다. 12.10.18
냠냠
9309
그런 사람이 한둘이 아니죠. 미국에서 살면서 혜택 다 누리고 불리한 의무는 피해가면서 치료는 꼬박꼬박 한국 나와서 하는. 말이라도 예쁘게 하면 모를까 그런 사람들은 또 닥치고 찬양이라.. 12.10.18
불량토끼
9308
진수희씨인가요? 보건복지부 장관 딸이..미국 시민권자?인가 그런데. 한국와서 엄마 의료보험으로 치료했었죠. 양심이 없는 인간들 많아요. 미국 의료비 현실을 간접적으로 느낄수있죠. 12.10.18
맑은하늘
9307
잘 자다가 깻습니다. 좀더 자야되는데... 병원가서 진통제 주사맞고 집에와서 약먹고 잘 잠들었었는데... 약발떨어졌나봐요 아침밥먹고 약먹어야 하는뎅. 12.10.18
인간
9306
아..그리고 잠이 안와서 안후보 출마선언 동영상다시한번 보는데 끝까지 원고한번 안보고 하더군요 놀랐습니다^^ 12.10.18
타바스코
9305
ER 보면 우리보다 더 첨단처럼 보이던데 아닌가 보네요 12.10.18
타바스코
9304
왕초보님, 그럼 소위 말하는 상위 계층의 아저씨들이 뭔일 있으면 미쿡에서 진료받는다고 가는게 그다지 바람직하지 않은 결과를 낳을 수도 있는 걸까요? 사실 의료 기술이 더 발달해 있다는 기대로 가는거긴 할건데말이죠. 12.10.17
스카이워커
9303
아이고 오타가 12.10.17
스카이워커
9302
왕초보님, 그럼 소위 밀하는 상위 계층의 아저씨들이 뭔일 있으면 미쿵 12.10.17
스카이워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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