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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181
9201
오랫만에 들어옵니다.안녕들 하시죠? ^^ 12.10.05
SINN
9200
친구들 보러갑니다. 어짜피 찍힌것같아서 걍 칼퇴하고 성대로갑니다. 중딩친구들 만나 술한잔하러갑니다 진짜 좀 울쩍하네요 관심 감사합니다 12.10.05
Visual
9199
페북에 아프간 옆동네 분이 친구신청을 했네요... 아 근데 그룹에서 나란히 올라간 내사진을 보니... 아.. 비슷하게 보여... 그래서 한국 여자사람한테는 인기가 없나... 그냥 뻘글... 심심해서 안토니오 까를로스 조빔 풀앨범 유투브로 듣는데.. 돌직구 맞아 멍든 가심?이 정화되는 느낌.. 따뜻한 바닷가에서 칵테일 한잔 하고 있는 듯한...좋네요.. 쿠바에 이어 브라질도.. 가보고 싶은 여행지로 등록..^_^ 12.10.05
jinnie
9198
의무기간 끝난 아크를 팔 것인가, 소니에릭슨 기기를 하나씩 다 모을 것인가 고민중... 12.10.05
하얀강아지
9197
사귀기 직전의 소개팅女에게 이 문자 했다가 결국 뻥 차였다.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10/05/2012100501678.html 12.10.05
냠냠
9196
잠잠했나 했더니만, 또 이상한 글이 자게에 올라오는군요. 징한 넘입니다, 그분 12.10.05
해색주
9195
추석도 끝났고...... 12.10.05
eoans
9194
그렇군요... 피로의 누적 현상.... 쉴 때는 쉬어야 하는데... 상대적 박탈감일 수도... 12.10.05
푸른들이
9193
Visual님, 과로입니다. 12.10.05
왕초보
9192
푸른들이님... 연휴 후 월요병이라고 하기엔 3일부터 정상 근무였거든요. 3일엔 아무렇지도 않더니 4일엔 다들 지친 모습을 보이네요. 12.10.05
맑은샛별
9191
맑은샛별님 연휴후 찾아오는 월요병입니다. 월요일이 아닌 데 가끔 이런 날이 있는 듯... 12.10.05
푸른들이
9190
어제 회사에서 발표하다가 현기증나서 쓰러지고 좀 일쩍퇴근해서 자고 일어났는데 회사가려니깐 죽겠네요.. 아 왜그랬지... 12.10.05
Visual
9189
다행입니다. 성야무인님은 무슨 일로 ? 12.10.05
왕초보
9188
고민 고민중이네요. 에고고고고.... 12.10.05
星夜舞人
9187
급성 식중독 같은데...피검사 결과 특이사항 없고. 통증 완화되서 집에 왔습니다..감사.. 12.10.04
맑은하늘
9186
보람찬 하루를 보내셨는지요?? 12.10.04
pond
9185
맑하님 // 별일이 아니길 바래요... 12.10.04
인포넷
9184
응급실입니다. 장모님 배탈나셔서 병원 왔네요. 엑스레이찍고. 수액맞고..피검사 결과 기다리는 중입니다. 12.10.04
맑은하늘
9183
오늘이 뭔 날인가요? 왜들 다 까칠하고 의욕이 없는 모습인거죠? 저녁 먹자던 약속이 4차를 거쳐 폭립하나 사서 집에 오는 것으로 마무리 되었어요. 컴퓨터 앞에 앉아 폭립과 맥주를 마시며 보내는 시간... 평화롭네요. -_- 12.10.04
맑은샛별
9182
진주에 유등축제(아니 개천예술제) 시작했나보군요 ^_^; 외쿡인이 가르쳐주네요 ;;; 원 뿌리는 개천예술제인데 이젠 유등/드라마 축제가 더 커져 버려서 많이 퇴색된 느낌... ㅋㅋ;; 중딩때 등띄우러 남강 가던 기억이 나네요... 그 등이 저렇게 커질 줄이야 ^_^; 12.10.04
jinn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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