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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181
9041
오늘 성야무인님 생일이시군요 ^_^ 축하드립니다 ^_^ 12.09.23
jinnie
9040
신반포역 4거리에.. 걸려있는 현수막..."37살에 아이를 잘키울수 있을까" ... 37살에 아직 백순데.. 아이는 무신.. 고용센터에서 지원금 .. 한달 넘도록 안보내주믄서.. 이번 추석은...여러모로 추울듯.. ㅠ-ㅠ 12.09.23
jinnie
9039
kim5003님// 가을 타시나봐욧.. 가을 지나 겨울 오면 다시 따신? 봄이 옵니다만..... 저의 현실은 항상 겨울 겨울 겨울...ㅠ_ㅠ 12.09.23
jinnie
9038
23 화이팅. 12.09.23
변신쟁이
9037
글 더 쓰려했는데. 올라가버렸네요. 현실의 처한 어려움은 많으시겠지만. 현재에서 시도가능한 해야할 모든것들을 하나씩 하나씩 처리하시고/군대 등// 멀리 미래를..세계를 보시는것은 어떨까합니다. 힘 내시길... 12.09.23
맑은하늘
9036
23 젊음이 희망입니다. 12.09.23
맑은하늘
9035
막내 이야기. 저 거짓말 안하고 율백회( 가평 출신 서울 동문회)12년째 막내하고 있습니다. 가입 조건 자체가 30 이상이기는 한데 망할 후배들은 단 한명도 동문회란걸 참석하지 않네요. 지금도 참석하면 밥도 잘 못먹어요. 체육대회 가면 줄 긋구요. ㅜㅡ 12.09.23
산신령
9034
왜이리 가슴이 꽉 막힌듯 답답할까요.. 겨우 23살에. 12.09.23
kim5003
9033
만약 ics만 올릴 수 있어도. . . 하고 생각하는 일인 12.09.22
변신쟁이
9032
옵티머스패드lte삼십만원도 안 되게 중고 나오는 것 보면서, 12.09.22
변신쟁이
9031
자기는 다 안다는양 ^^ 라면서 비꼬는 사람들.. 정말 싫네요 12.09.22
만남
9030
아이폰은 싫지만(아픈 상처가 ㅠ_ㅠ) 파노라마 기능은 진짜 맘에 드네요 ㅋㅋ;; 항상 파노라마 찍음 유령이 나와서 ㅋㅋ; 12.09.22
jinnie
9029
제가 여행동호회 7년차인데 아직도 .. 막내라죠 ㅠ_ㅠ 가입했을때부터 연령대가 너무 높았던.. ㅋㅋ;;; 정모하면 아직도 형님들 안내및 총무를 ...;;; 딴데가믄 안꿀리는뎃.. ㅋㅋ 12.09.22
jinnie
9028
인포넷님 밥이야 제가 쏘지요. ㅋㅋ 12.09.22
빠빠이야
9027
환영한다고 한두분씩 주시는 잔 다 받다가 오랫만에 중간에 새버리는 만행을. 12.09.22
빠빠이야
9026
어제 동네 성당모임에 처음 나갔습니다. 왠만한데 나가면 나이가 꿀리지 않는데 어제 간곳은 제가 막내에서 두번째. 종교관련 모임이라 그런지 나이가 많으시더라구요. 12.09.22
빠빠이야
9025
미사리 경기장 좋네요. 복잡한 서울 시내에 비하면 주차장도 한가하고 잔디도 좋네요. 12.09.22
산신령
9024
가입하고 일주일 지나야 로그인이 되는군요 ;;; 12.09.22
해적
9023
와 케퍽을 모아야 모든게시판 이용가능하군요 12.09.22
JIPSY
9022
그럼 빠빠이야 할배와 낭구샘 아재가 알아서 결제를 해주시겠지... ㅋㅋㅋㅋㅋㅋ... 12.09.22
인포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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