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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181
8881
싸지방 모르시는분 많을텐데요.. 싸이버지식정보방 이라고 군내 피씨방 명칭입니다. 12.09.12
TX
8880
싸지방에서 한줄~.. 얼마 안남았습니다! 12.09.12
Subi
8879
드퀘몬.. 아직 초반 플레이인데 플레이시간이 60시간을 넘었군요 ;;; 골든골렘 하나 만들어 볼려고... 꼬시는 몹 꼬시는 시간이 10시간은 넘은듯 ;;; 12.09.12
jinnie
8878
또 다른 엉뚱한거... 역시 스르륵 자게에서, 주행중에는 절대~ 와셔액을 뿌리면 안된다. 방금 정성스레 세차한 차가 '만약' 뒤에 있을 경우 기분이 상할 수 있기 때문이다~ 라는 황당 논리 피던 사람도 생각나네... 12.09.12
산신령
8877
그럼 샤워기도 머리용이랑 몸통용으로 분리해 줄건가?? 드라이기로 몸을 말리면서 괜히 죄짓는 기분이 들어서 후딱~ 쪼끔만 말리면서 기분 상했던게 기억나네요. 12.09.12
산신령
8876
갔었는데, 아예 "머리 이외의 부분에는 사용하지 마라" 라는 공지가 붙어 있더군요. 12.09.12
산신령
8875
지난 주에 오션월드에 갓 12.09.12
산신령
8874
갑자기 들은 생각... 목욕탕의 드라이기는 과연 머리만을 말려야 하는것일까?? 꽤나 오래전에 스스륵 자게에서도 논란이 있었는데, 저는 드라이기로 온 몸을 말립니다. 당연 머리도 말리구요. 그런데 그걸 흉보는 사람들이 많더군요. 12.09.12
산신령
8873
미토// 아... 친구동생에게 바람살 받았다;;; ㅎㅎㅎ 12.09.12
꼬소
8872
야만게이 미토.... 갑후라니... 갑후라니... ㅠㅠ 부럽삼.. 12.09.12
꼬소
8871
엎드려 절받기 성공!=ㅅ=/ 12.09.12
Mito
8870
아 맞다... 효자도 인정~~~ 궁디 팡팡~!~!~!!~ 12.09.12
산신령
8869
아방이 타이어 한쪽 값도 못한 용돈을 드리는 저도 있습니다. ㅡㅜ 엉엉~~ 12.09.12
산신령
8868
미토님... 효자시군요. ^^)/ 돈 있다고 모든 자녀가 부모님께 차를 선물하지는 않지요... 쩝!. 에휴.... 전 그럴 돈도 없지만요.흑! 12.09.12
유태신
8867
魔神術요? 역시 미토님은 갑부에 능력자 인증... 12.09.12
푸른들이
8866
맑은샛별님... 어쩌다가.... 심하지 않았기를 바랍니다.덧나지 않게 조심하시고,자국 남지 않기를 바랍니다. ^^ 12.09.12
유태신
8865
칭찬해달랬더니 갑부인증이라뇻!! 그나저나 월욜날 마신술이 아직도 회복이 안되네요 ㅠ_ㅠ 12.09.12
Mito
8864
맑별님 빨리 나으시길 바랍니다. 12.09.12
왕초보
8863
피곤합니다 ㅠㅠ~ 12.09.11
이사비라키
8862
왼손 중지에 화상을 당했는데요. 화상 자리를 보여 줄때마다 욕하는 느낌이라 좀 그헣네요. ^^;;; 12.09.11
맑은샛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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