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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181
8521
사무실을 마포로 옮기고나니 건대와 너무 멀어서 자주 가지를 못합니다. 저도 땡기네요. 츄릅~~!! 12.08.17
산신령
8520
금요일 밤인데 조용하네요.... 약속도 없고,,, 12.08.17
묵연비
8519
결론 : youtube 긁어 올 땐 iframe은 안된다.. 옛날 코드로 긁어와야 된다..; 12.08.17
꼬소
8518
html 편집기로 돌려놓고 글을 쓰면 왜 text로 인식하는거야... ;;; 12.08.17
꼬소
8517
xe 편집기 그지같에;; 12.08.17
꼬소
8516
갑자기 양꼬치가 땡기네요... 12.08.17
인포넷
8515
앗 양꼬치 하니... 서울대 입구가 생각 나네욤... 미토오~~~~~ 허공에 부를 이름이여~~ 12.08.17
꼬소
8514
양꼬치가 땡긴다.. 라고 생각했는데 다시 깨닫고 보니 어차피 양꼬치는 매일매일 땡기는 거였어요. -_-a 12.08.17
Sihaya
8513
겪어보고 싶지 않은 경험이군요. 다른 분께 정중히 양도하겠어요 ㅎㅎㅎㅎㅎ 12.08.17
불량토끼
8512
쌍문동에서 2003~2005까지 살았습니다. 당시 사무실은 수서역이었구요. 4호선도 헬~~ 인정. ㅜㅡ 12.08.17
산신령
8511
꽤 오래전 서울에서 가장 붐비는 구간이 성신여대입구-한성대입구-혜화라는 신문기사. 제가 한성대입구에서 삼성동까지 출퇴근했어요. 12.08.16
하얀강아지
8510
지하철 노선별로 많이 타봤지만.. 최고는 인천에서 신도림까지 출근시간때 전철일겁니다.. 공중부양된 채로 역곡에서 구로까지 가본적 있어요.. 12.08.16
빠빠이야
8509
강남에서 거의 다 내리니 말입니다 ^_^;; 그래도 다행인건 2정거장만 타기에 ^_^; 12.08.16
jinnie
8508
불토님.. 아직 4호선 출근시간을 안타보셨군요... 훗.... 2호선 쯤은 ㅎㅎㅎㅎ 12.08.16
꼬소
8507
출근시간에 교대에서 선릉까지 가봤는데 다신 안타고 싶던데.. 12.08.16
불량토끼
8506
항상 2호선은 잠실만 넘어가면 참 쾌적 하던데;; 신도림 강남 구간만 아니면 탈만 한것 같아요.. 12.08.16
꼬소
8505
전 (보통 안타지만) 타도 강남->삼성이라 꽤 쾌적하더라고요..;; 12.08.16
Sihaya
8504
휴가 마치고 출근. 바뀐 업무를 받아야겠네요. 윽... 12.08.16
하얀강아지
8503
그래도 교대 지나면 조금 나아요;; 12.08.16
꼬소
8502
역시 아침에 강남가는 지하철은 ........'hell'이네요 ㅠ_ㅠ 지하철 기다리는 것만 20분 정도 했네요 서초에서 강남까지 2정거장인데 ㅠ_ㅠ 버스도 헬이고... 걷기는 어중간하고 ..결국 타긴 했습니다 ^_^; 12.08.16
jinn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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