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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초보님/ 사실... 애만 없으면 우리가 사는 동네는 시원해서 더위가 그렇게 크리티컬하지는 않답니다. 애를 늦게 데리고 오는 것은 할머니와 아이 둘 모두를 보호하는 조치죠.. ( -_) 12.08.07
Sihaya
8320
아.. 별거 아니에요. 그냥 속상해서요, ^^; 12.08.07
불량토끼
8319
또 뭔일 있었나요?? 12.08.07
꼬소
8318
뭐하자는 건지... 12.08.07
불량토끼
8317
a 12.08.07
불량토끼
8316
꼭두새벽에 출근해서 몇시간 만에 출췍을 두번.. ㅋㅋ 12.08.07
왕초보
8315
오늘 회사인터넷이 안되다가. 되면서 갑자기 한국사이트 접속도 가능해져서 들렸다 갑니다. 12.08.07
대박맘
8314
예전에 봐둔곳에 사진짝으러갔는데 그자리에 건물지었네요 이더위에 헛고생~! 12.08.07
타바스코
8313
맥북에서 제주도 사진이 막 나오는데.. 다시 놀러 가고 싶네요;; 불과 두달 전인데;; 12.08.07
꼬소
8312
ㅠㅠㅠㅠㅠㅠ노무노무더워ㅠㅠ 12.08.06
쭈니
8311
귀국에 시간이 압박이 오는군요 ㅜ.ㅜ 12.08.06
영웅Lay
8310
Sihaya님 아들ㄴ 의 할머니는 이 여름을 어떻게 보내고 계실지 조금 걱정이 되는군요. 12.08.06
왕초보
8309
흠… 12.08.06
불량토끼
8308
아싸~ 베란다 드디어 50도 찍었습니다. 연일 계속 신기록중... 12.08.06
閒良낭구선생
8307
회사로 피서가 안됩니다. 이 넘의 '아파트를 위해 상가가 돈을 퍼주는 곳'에서는 에어컨도 제대로 안나옵니다. 현재 제 책상의 온도계가 가리키는 온도는... 30도. 12.08.06
iris
8306
주말근무 당연 포함입니다.. 1년에 1, 2번 있을거라고 하지만 힘든건 어쩔 수 없네요...;; 자고싶당;; 12.08.06
꼬소
8305
하아... 2주일 째 매일 10시 넘어서 (어쩔 땐 새벽 2시) 퇴근하니.. 이젠 슬 지칩니다.. 12.08.06
꼬소
8304
저희도 회사로 피서.. 주말엔 커피숍으로 도피.. ( ") 12.08.06
불량토끼
8303
어린이집 개학이라 아들놈은 오후 5시 정도까지 어린이집에 있다가 할머니가 데리고 온답니다. 부모는 회사로 피서... 오늘 삼성은 어제보다 1도 낮아서 37도에 육박한데요! 헐... 12.08.06
Sihaya
8302
데모노이드 접속이 안되 컴터만 탓하고 있었는데 디도스 공격으로 문닫힌거였네요 ㅎㄷㄷ 12.08.06
jinn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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