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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181
8301
날씨가 너무 덥네요... 12.08.06
맑은하늘
8300
주말 근무 했습니다 ...; 12.08.06
꼬소
8299
아들의 돌보미 학교 방학 때문에 어쩔수 없는 휴가를 다녀 왔습니다. 4촌 형과 누나랑 원없이 놀고, 계곡 물놀이도 두 번이나 가서 즐거웠던 추억을 뒤로 하고... 아들놈은 이 더위에 학교로 갔습니다. 휴~~ 12.08.06
산신령
8298
넥서스원 전원 버튼 완전 맛이가서 안켜짐. ㅠㅠ 결국 유심 빼서 예전 마누라 쓰던 옵티머스Z에 연결 시킴. ㅠㅠ 12.08.06
Alphonse
8297
주말 잘들 쉬셨는지.. 12.08.06
몽배
8296
냉장고에 얼리셨나요? 12.08.05
미케니컬
8295
쿨매트 사지마세요.. 핫매트네요 12.08.05
어떤날
8294
와우~ 사격 진종오 선수 금메달 획득~! 최영래 선수는 마지막 한발이 아쉬워 은메달인데, 울음을 보이네요. 정말 희안하리만큼 잘하는 우리나라 선수들~! 12.08.05
산신령
8293
오늘도 나와서 일하는 중... 이 일은 언제 끝날려나;; 12.08.05
꼬소
8292
꾸에엑 ㅠ.ㅠ 광화문 교보문고에 충동구매 (대놓고!)하러 갔는데 괜히 나갔다 왔어요 더위 먹은것 같어 ㅠ.ㅠ 오늘은 정말 타들어가는 날씨에요 12.08.05
미케니컬
8291
-_-;; 못받아서 아쉬워 하는 분들은.... 평소에도 문자 못받아보시는 분들 아닌가욧!!? (아.. ㅠ.ㅠ 이건 내 이야기..) 12.08.05
미케니컬
8290
미케옹의 문자 못 받아서 슬픈 인포넷... 12.08.05
인포넷
8289
긱스까지 출동을 ㄷ ㄷ ㄷ ㅋㅋ; 12.08.05
jinnie
8288
세상에 ㅠ,ㅠ 영국을 이기다니. 종주국을 그것도 자기네 집에서 하는 영국을!! 아아아악~ 명보옹 소름끼쳐요! 12.08.05
미케니컬
8287
와!!!!!이겼다!!!!!!!!! 12.08.05
타바스코
8286
축구볼려고 대기중입니다 ㅋㅋㅋ 12.08.05
타바스코
8285
마님이 결혼한데요. 대른 사람이랑 ㅠㅠ 12.08.04
Pooh
8284
제가 차를 가져 간 상태라 대리운전 불러서 동생 태우고 동생집에까지 데려다 주긴 했는데... 울집까지 대리운전을 또 부르려니 애매한 거리네요. 그렇다고 술 먹고 운전 할 수는 없고.... 근처 공원에 커피 한캔 들고 왔어요. 운동 나온 시람이 많네요. 술 좀 깨서 들어가야 겠어요. ^^ 12.08.04
맑은샛별
8283
전 문자 안 오던데... 미케님한테도 버림 받은 건가.... 오늘 회식이라 술한잔 마시고 즐겁게 집에 귀가하려 했는데... 같은 동네 사는 동생이 고주망태가 되어 버렸네요. ㅜ_ㅜ 12.08.04
맑은샛별
8282
미케님 아닙니다. 어플 하나 배웠네요. 근데, 설치만으로 주소록 모든 사람에게 문자를 보내지는 않겠죠.. 설치하고 바로 지웠는데... 12.08.04
맑은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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