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글은 필요 없다! 한 줄이면 충분하다! [예전 한줄메모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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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181
8001
OME~ 1시간전에 담양 대치리에서폭우를 만났습니다. 오메 무션겨~ 12.07.21
iris
8000
저도 심심한데 겉절이나 담가 볼까유 ㅡㅡ 12.07.21
준용군
7999
성야무인님// 오옷, 그래요?@.@ 둘 다 스트레스 별로… 아, 요새 쌓였겠구나; 주의해야겠네요. 조언 고마워요!^^ 12.07.21
불량토끼
7998
오랜만에 들려봅니다.. 12.07.21
디지
7997
토요일 출근해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12.07.21
애쉬
7996
월요일부터 통신사 보조금이 확 줄어든다는 소문이 있어요. 12.07.21
하얀강아지
7995
불량토끼님과 신랑분께서 스트레스가 많이 쌓이셨나 봅니다. 스트레스가 많이 쌓이면 몸에서 짠걸 원하기에 그렇게 됩니다. 12.07.21
星夜舞人
7994
엄마가 김치 넘 짜대요ㅜㅜ 밥에다 먹으니 우리 입엔 맞은데.(젖갈을 들이붓긴 했음) 양념도 넘 많다고 ㅜㅜ 12.07.21
불량토끼
7993
읽고 정리해야 될게 있는데 다 읽어놓고 빈둥대고 있습니다. 문서작업 싫어요~~ T_T~~ 12.07.20
星夜舞人
7992
다나와 최저가 업체들은 단품은 잘 안팔아요 12.07.20
이C
7991
아 컴터 한대 마줄려니 단품은 가격이 비싸요 드립..ㅠ_ㅠ // 망할.. ㅠ_ㅠ 이번주도 피씨방이나 가야겠습니다 ㅠ_ㅠ 12.07.20
jinnie
7990
전 내일출근 ㅡ..ㅡ 12.07.20
준용군
7989
여름은 덥다 덥다 덥다 덥다 덥다~~~ 아이스크림! 12.07.20
yohan666
7988
하루를 더 쉴 수 있다는 것이 이렇게 여유롭네요. 내일부터 다시 쉼없이 돌아가는 교대근무를 시작해야 하지만요. 오늘은 바다 구경이나 다녀와야 겠어요. ^^ 12.07.20
맑은샛별
7987
굿모닝(?) 후라이데이~~~ 12.07.20
꼬소
7986
이럴때 하나씩 사모으는겁니다! 12.07.20
왕초보
7985
우왕 아이리버탭 저도 있는대 ... 다들 파시냉.. ㅠㅠ 12.07.20
알피쥐
7984
아웅... 한줄메모에서 출췍을 하다니... 12.07.20
인포넷
7983
췍... 12.07.20
인포넷
7982
아 아이리버탭 다음 주에 판매합니다 ㅎㅎ 12.07.20
레기칩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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