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글은 필요 없다! 한 줄이면 충분하다! [예전 한줄메모 보기]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글수 25,115
7795
생각나네요..권선종님..잘 계신다면 언젠가 우리 사이트 한 번 들르시겠죠. 12.07.03
~찡긋*
7794
뜬금없이 김민님 부산 번개 글보고는 잘 살고 계실 권선종님이 뵙고 싶어요. 소주 한 잔 사드리기로 했었는데..... 12.07.03
산신령
7793
교육에서 심리검사 이런걸 많이 하는데 전 너무 평범하네요 뭔가 특이한 것두 없구 ㅋㅋ 12.07.03
jinnie
7792
맑은샛별님 아버님 많이 좋아지셨기를 바랍니다. 좋은 보름달입니다. 12.07.03
왕초보
7791
다행이군요. 로켓단님, 테니스 쉬엄쉬엄 하세요. 12.07.03
불량토끼
7790
지니님! 고맙습니다. 부산에 또 안오시나요? 저번엔 제가 대접을 잘 못한 것 같아 정말 죄송했어요 ㅜㅜ 12.07.03
로켓단®
7789
로켓단님 빠른 쾌유를 빕니다 저두 요즘 무릎이 안좋아서 운동량을 줄였어요 12.07.03
jinnie
7788
병원에서 다행히 그다지 염려스럽지 않다고 합니다. 건염 같다고 하고... 조금 휴식하고 나면 좋아질 것 같습니다. 부모님 두 분 다 무릎이 안좋으셔서 혹시 나도? 했는데... 다행이네요^^;; 12.07.03
로켓단®
7787
예상치 않게 무릎이 아파서 지금 진료대기중 ㅜㅜ 하드코트에서 테니스 8년이 드디어 제 무릎에 경고를 하는군요. 건강은 절대 자신하는게 아니란 걸 다시 느낍니다 ㅜㅜ 12.07.03
로켓단®
7786
피자..피자가 필요합니다!!! 12.07.03
순도르
7785
윤하 새앨범 타이틀 곡 괜찮네요 12.07.03
jinnie
7784
아... 피자 ㅜㅜㅜㅜ 12.07.02
그렇다네
7783
운동삼아 동네 한바퀴중 아 근데 피자집에서 나는 맛있는 냄새가 나를 유혹 ㅠ 12.07.02
jinnie
7782
흡.... 지갑 잃어버리면 머리 아프죠......... 12.07.02
초익
7781
ㅠㅠ 지갑을.. 저도 얼마전에 현금이 많이 든 지갑 잃어버리고 요즘 아이들 말로 "멘붕" 겪었습니다. 현금보다 현금 카드 및 신용카드가 없어서 몇일 생활의 불편을 겪었습니다. 12.07.02
Pooh
7780
지갑을 잃어버렸습니다 -_- 얼마안하는 싸구려에 든 돈도 얼마없긴했지만 다시 발급받을 카드들부터 스트레스가 장난이 아니네요.. 오늘 할일도 하나도 손에 안잡히고 혼자 벽에 머리나 찧으며 멘붕중입니다..-_- 12.07.02
wagnaria
7779
주말에 집 내놨는데.. 집값이 많이 내리긴 했네요.. 정말 대출받아 산 집이었는데.. 구매금액보다 훨씬 아래로 내놓게 된.. ㅠ..ㅠ 12.07.02
빠빠이야
7778
더워 죽겠습니다 ㅠㅠ 12.07.02
이히힝
7777
집 두채 소유하신 강아지님... ㄷㄷㄷㄷㄷ... 12.07.02
인포넷
7776
피곤한 월요일..다들 힘내세요! 12.07.02
몽몽이

오늘:
10,516
어제:
14,758
전체:
18,784,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