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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115
7635
모니터 집에있는것과 데스크톱 연결해봤더니 데톱도 상태가 말이 아니더라구요 ㅜㅡㅜ 그래서 연락 못드렸습니다 12.06.24
초익
7634
초익님 연락이 없으시네요 ㅠ_ㅠ 어제 간만에 (1년만에) 친구한테 놀러갔ㄷㅏ가 막차를 놓쳐서(귀신처럼 사라지던 ㅠ_ㅠ) 밤새도록 술을 붓다가 왔네요 ㅋㅋ; 짬뽕 한그릇이 그리운 ㅋㅋ;; 12.06.24
jinnie
7633
오늘 온몸이 아프네요....후...비가 와서 그런가? 12.06.24
라즈곤
7632
기찬패드 중고를 살까요 말까요.... 12.06.24
허브민트
7631
저도 떠서 친구수락을 했어요... 12.06.24
인포넷
7630
대장 맞을 것입니다... 12.06.24
인포넷
7629
대장 맞을 것입니다... 12.06.24
인포넷
7628
잘 해결될겁니다. 이 순간 또한 지나가고..그리고 내일은 웃고 있을 겁니다. 저에게 또 지금 힘든 여러분들에게 드립니다. 모두 잘 될겁니다. 토닥토닥. 12.06.24
몽몽이
7627
블랙베리도 사용할만 한가요?? 12.06.24
초익
7626
이미 한참 전에 올라온 글이긴 하지만....블랙 베리 유저 여기 있습니다...................... 12.06.24
아이유휴효
7625
어플 개발용도로 구형 노트북이나 넷북 기부받아요ㅜㅡㅜ 갤탭과 교환할 의향도 있습니다. 꼭 부탁드릴게요 12.06.24
초익
7624
설명하기엔 너무 길죠. 어쩌면, 혹시나 중간에 임시로 쓰던 다음 까페에 가보신다면 대충 아실 수도 있겠네요. 12.06.24
cpdaisy
7623
어떤 일이 있었나요? 12.06.24
초익
7622
한번도 뵌 적 없고 막판에 안좋았지만 아직도 고마운 감정이 있죠^^ 하시는 일 잘되기를 바랄 뿐. 그래서 언젠가 서로 웃는 얼굴로 만났으면 해요 12.06.24
불량토끼
7621
예전 대장이 금전적인 부분 뿐 아니라 오프모임 등 주관하고 초기 결속력 만들었죠. 막판 분위기가 이상하게 흘러 반목하게 되어 매우 아쉽습니다. 12.06.24
하얀강아지
7620
참 잘해주시고, 아껴주시고 챙겨주시고 인정 많고 늘 동생처럼 아껴주시던 분인데... .net이 끝나던 시절, 저와 지금 아주 친한 어떤 회원이 대장님 쪽과 아주 대차게 싸우고 나와서... 참...입장 난처하여 연락도 하기가 그렇고, 여전히 고맙고 미안한 마음 뿐입니다 12.06.24
cpdaisy
7619
며칠 전 카카오톡 친구추천에 설명도, 사진도 없는 "차정호" 라는 목록이 떠서 친구수락 눌렀는데 기분이 참 묘했습니다. 동명이인 거래처 사람일 수도 있겠지만, 혹시 그 분이실까 해서... 12.06.24
cpdaisy
7618
마시던 술병이 비었어요. 술을 사러 가기엔 이미 주변 슈퍼는 문을 닫았고... 가끔 가던 단골집으로 갈까 말까 고민중이에요. 아직 시간이 이른데... 술이 너무 빨리 떨어져 버렸네요. ㅜ_ㅜ 12.06.24
맑은샛별
7617
블랙베리 유저도 계셨군요. 새롭습니다 ㅎ 12.06.23
초익
7616
블랙베리 유저는 안계신가요 ㅠㅠ 12.06.23
아마테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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