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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181
7461
이제는 왜이렇게 게임이 재미없을까요.. =_=;; 우쿨렐레 치는거나 좀 재미있고, 게임이나 오락실 가는건 별로 재미가... =_=;;; 늙었나 12.06.12
yohan666
7460
비가 쏟아집니다...ㅠㅠ 12.06.12
kourmet
7459
맑은샛별님 아버님께서 얼른 회복 되시길 바랍니다. 12.06.12
로미
7458
다행입니다 맑은 샛별님 빠른 쾌유를 빕니다 ^_^ 12.06.12
jinnie
7457
다행이군요^^ 축하합니다~ 12.06.12
불량토끼
7456
맑은샛별님 정말 다행이군요.자게에 쓰신 글 지우기전에 읽었었는데 제가 다 슬펐거든요. 12.06.12
~찡긋*
7455
맑은샛별님 아버님 아자! 조심 조심 건강하게 퇴원하시길. 한두주 늦어지더라도 완쾌를! 12.06.12
왕초보
7454
맑은샛별님 // 다행이네요... 12.06.12
인포넷
7453
맑은샛별님 아버님 빨리 건강해지시길 바랍니다. 12.06.12
Pooh
745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고생이 많으시겠네요. 12.06.12
Pooh
7451
감사합니다. 역시 병원약이 좋은 가 봐요. 의식이 없으시던 아버지께서 이젠 사람도 알아보고 물도 드실 수 있을 정도가 되셨어요. 이대로라면 금방 퇴원 할 듯 싶어요. ^^ 12.06.11
맑은샛별
745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2.06.11
삼돌이
7449
맑은샛별님 아버님 말끔히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iris님 할머니 명복을 빕니다. 잘 다녀오세요. 12.06.11
왕초보
7448
부디 좋은 곳으로 가시길.. 맑은샛별님도 기운내세요. 12.06.11
불량토끼
744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2.06.11
칼라파워
7446
▶◀(근조)삼가고인의 명복을빕니다 12.06.11
라즈곤
744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2.06.11
캥캥이
744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2.06.11
starter
744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2.06.11
星夜舞人
744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2.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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