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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181
744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__) 12.06.10
Alphonse
744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2.06.10
푸른솔
7439
맑은샛별님께서도 힘 내세요.. 12.06.10
하이바
743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2.06.10
고르기아스
743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2.06.10
하이바
7436
맑은 샛별님. 토닥토닥.. 12.06.10
몽몽이
7435
맑은 샛별님// 토닥토닥.. 힘내세요 12.06.10
jinnie
7434
아 이 좋은 일요일 커플이 왜 하필이면 그 많은 자리중에 솔로인 제 옆테이블에 와서 싸우고 있는지 .. 참.. ;;;;; 12.06.10
jinnie
7433
맑은샛별님 // 힘 내세요... 12.06.10
인포넷
7432
죄송합니다. 글 하나 지웠습니다. 그리고 감사 합니다... 12.06.10
맑은샛별
743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2.06.10
냠냠
7430
맑은샛별님도 힘 내시길... 12.06.10
맑은하늘
7429
장례 잘 치르시고... 가족에게도 위로가 있으시길... 12.06.10
맑은하늘
7428
맑은샛별님 // 자게의 '아버지...' 글 댓글 일부러 잠그신 것인가요??? 12.06.10
인포넷
7427
장례식장입니다. 30분전까지는 그냥 가족 모임이었는데 바빠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도 메모리를 쓰는건 제가 자금 관리를 하고 있어 PC 앞에 앉아 있기 때문입니다. 진실은 저 너머에 있습니다만... 12.06.10
iris
7426
누가 슬픔을 뛰어넘어야 한다고 합디다...저는 그래 못했습니다...슬픔을 뛰어 넘으세요.. 12.06.10
준용군
7425
명복을 빕니다. 아버님을 잘 챙겨드려야겠네요. 12.06.10
하얀강아지
742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2.06.10
Pinkkit
742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2.06.10
yohan666
742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2.06.10
집에가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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