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글은 필요 없다! 한 줄이면 충분하다! [예전 한줄메모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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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181
7381
오늘은 하이바양 글이 흥하는군요. 12.06.08
閒良낭구선생
7380
준용군과 하이바양이 서로 전화를 걸고 있는 타이밍이 겹쳤군요. ^^ 뭔가 통하는 사이가 맞군요. ^^* 12.06.08
맑은샛별
7379
rkdecrypt 찾기가 어렵네요... 12.06.08
노바
7378
내일 본사 워크샵이라 머리 다듬으려고 갔다가 미용실 전화로 계속 전화했는데 계속 통화중이대유.. ㅠ.ㅠ 워매.. 미안해유..ㅠ.ㅠ 12.06.08
하이바
7377
집에와서 저녁 같이 먹자던 사람이 갑자기 전화기도 꺼져있고 오지도 않고 걱정되죽것네유-_-좀...제발 ㅠ.ㅠ 12.06.07
준용군
7376
어플리케이션 6개+6개, 포트 1개씩, mysql 1개 (망가진 녀석.. 복구모드로 돌려서 간신히 dmp받아냄..) 기존 동작을 맞추려고 portquery스크립트질... 흑; 12.06.07
냠냠
7375
ACL만 보고 완전히 망가진 서버를 새로 설치해서 복구...리얼 5시간이 걸렸네요. 두번 다시 하고 싶지 않아요.... 진짜 의리로 하는 일 아니면 할 수 없음.. ㅡㅠ 12.06.07
냠냠
7374
밤입니다 12.06.07
준용군
7373
저녁입니다 12.06.07
어떤날
7372
졸려운 오후입니다. 12.06.07
산신령
7371
점심입니다 12.06.07
로미
7370
아침입니다 12.06.07
이히힝
7369
매번 눈팅만 하다 한줄 적어 봅니다^^ 12.06.07
노바
7368
이노무 일은 끝날 줄을 모르네... 밤 새야 하나... ㅋ 12.06.06
꿀로두
7367
지니님의 얼음이라... 12.06.06
인포넷
7366
ㅋㅋㅋㅋㅋ... 12.06.06
인포넷
7365
얼음 땡 12.06.06
yohan666
7364
^^ 젊을땐 방랑생활도 해볼만 한듯. 12.06.06
왕초보
7363
괜한 고민 말고 .. 걍 집에 가서 밥이나 먹어야 겠어요. 오늘은 얼마나 내려갔을려나 체중계야 기둘려라...ㅋㅋ; 12.06.06
jinnie
7362
또 얼어 붙은.. 한줄메모.. 그만둘까봐욧..ㅠ_ㅠ;// 아 베프한테서 연락이 왔네요 ㅠ_ㅠ 여행 캔슬하고 나니... 급 검색.. 해보니 표는 있는데... 말입니다 또 갈등시작...ㅠ_ㅠ 12.06.06
jinn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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