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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181
5841
피자에 소주가 넘어가시나요;; 전에 피자에 소주 시도했다가 피본 경험이 있어서. 12.03.27
도망자
5840
냉동피자 한조각만있어도 소주 한병비우는 저는 뭐랍니까 ㅡ.ㅡ 12.03.27
준용군
5839
전 양장피에 고추잡채정도만 있어서 고량주 잘먹습니다. 근데 탕수육하고 짬뽕국물을 소주에나 잘맞지 고량주엔 잘 맞지 않더군요 12.03.27
星夜舞人
5838
오늘 무슨일이길래 광화문에 집결해 있을까요?? 흠... 12.03.27
星夜舞人
5837
바늘이나 시침핀가지고 쑤셔서 늘려보세요 12.03.27
준용군
5836
뭐 동네 파출소 구석구석 짱 박혀 있었겠죠 ㅎㅎ 12.03.27
jinnie
5835
뭐 동네 파출소 구석구석 짱 박혀 있었겠죠 ㅎㅎ 12.03.27
jinnie
5834
제 사골팟? 아이팟 3세대가 쪼금 탈이 났네요 이어폰을 꽂으면 약간 헐거운 느낌이고 접촉부위가 닳은 듯한 느낌이네요 기기의 무안 단물 접점부활제를 뿌려볼까 했는데 한 번 쓸려고 구매하기엔 15000원 참 부담스럽네요 ㅠㅠ 12.03.27
jinnie
5833
그 많은 경찰들은 어디서 무엇하다, 전부 집결한걸까요 ? 오늘이 지나면, 다시 일상을 가겠지요 ! 12.03.27
맑은하늘
5832
졸려요. 5시에 깨서 8시까지 놀다가 출근 준비하고 출근하는 순간부터 졸리기 시작해서 지금까지 죽을거 같아요. 조퇴하고 자고싶은마음이 굴뚝같습니다. 12.03.27
도망자
5831
광화문에 사복경찰이 쩡말 많네요.. 흠..... 12.03.27
클라우드나인
5830
짬뽕은 입에 별로 안 맞았는데, 짜장밥, 만두, 탕수육, 연태 고량주 모두 쵝오입니다. 츄릅~! 12.03.27
산신령
5829
용산 중국집 벙개 함 하시죠 !!! 12.03.27
맑은하늘
5828
iris님 추천 용산 중국집은 언제 가보나. 뽐뿌 넣는 분도 계시고... 12.03.27
하얀강아지
5827
하루일과가 시작된지 얼마 안되었는데요... 왜일케 일하기 싫죠 +_+;; 12.03.27
달의아이
5826
의도하고 일어난거도 아니고, 알람을 맞춘거도 아니고, 할일이 있는거도 아닙니다. 12.03.27
도망자
5825
일주일에 한시간씩 일어나는 시간이 빨라지고 있습니다. 한달전엔 8시에 인나더니 3주전엔 7시 2주전엔 6시 오늘은 5시.....죽겄습니다;;; 12.03.27
도망자
5824
배가불러서 아직도소화가';;;;ㄷㄷㄷㄷ 12.03.27
준용군
5823
오늘 힐링캠프에 김정운 교수님 재밌네요 12.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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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22
한양대는 안오시나요.. ㅜㅜ 흑흑 12.03.27
클라우드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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